베네룩 3국 7박 8일 BENELUX REGION

제1일 day 1
일정: 미주 공항 출발 암스텔담으로 이동

제2일 day 2
장소:암스텔담
일정: 네덜란드 운하의 도시이자 수도 암스텔담 공항에 도착하여 현지가이드와 미팅하여(도착 시간에 따라 변경 가능) 암스텔담 시내로 이동하여 점심식사 운하의 도시 암스텔담에서 유람선 투어 및 시내 관광 후 저녁식사 및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제3일 day 3
장소: 암스텔담, 쿠켄호프, 암스텔담
일정: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풍차 마을 잔세스칸스로 이동하여 풍차 마을 관광 후 튜울립 축제로 유명한 쿠켄호프로 이동(3~5월만 진행하며, 9~10월은 바로 암스텔담으로 이동합니다.)하여 점심식사 암스텔담으로 이동하여 담 광장, 왕궁, 반고흐 박물관, 안네 프랑크의 집 등을 포함한 시내 관광 후 저녁식사 및 호텔에서 휴식

제4일 day 4
장소: 암스텔담, 덴하그 안트워프 (벨기에) 브뤼셀
일정: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우리에게 헤이그로 알려져 있는 덴하그로 이동하여 비넨호프 등 시내 관광 후 벨기에 항구도시 안트워프로 이동하여 점심식사 올림픽의 도시이자 항구 도시 안트워프에서 성모 마리아 성당, 흐로터 마르크트, 시청사 등 구시가지 관광 후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로 이동하여 저녁식사 및 호텔에서 휴식

제5일 day 5
장소: 브뤼셀 비앙덩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
일정: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성 미하엘 성당, 그랑플라스, 오줌싸개 동상 등 구시가지 관광 후 점심식사 룩셈부르크 비앙덩으로 이동하여 비토르 위고가 은신처로 사용했던 비앙덩 성 관광 후 룩셈부르크로 이동하여 저녁식사 및 호텔에서 휴식

제6일 day 6
장소: 룩셈부르크, 스트라스부르 (프랑스)
일정: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그랜드 두칼 궁전을 중심으로 룩셈부르크 구시가지 관광 후 점심식사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아름다운 고장 스트라스부르로 이동하여 스트라스부르 대성당, 부띠 프랑스 등 구시가지 관광 후 저녁식사 및 호텔에서 휴식

제7일 day 7
장소 :스트라스부르, 콜마르, 스트라스부르
일정: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알자스 지방의 와인 밭을 따라 리크위르, 카이저스베르크 등을 둘러보면서 콜마르로 이동하여 점심식사 스트라스부르로 이동하여 저녁식사 및 호텔에서 휴식

제8일 day 8
장소: 스트라스부르, 거주지
일정: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스트라스부르 공항으로 이동하여 거주지로 이동

베네룩스 삼국
이 이름은 세 나라,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가 1944년 상호 관세 동맹을 맺으면서 각 나라의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데에서 유래. 이 세 나라의 앞글자인 be,ne,luks 를 따서 베네룩스 3국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역사적으로 공통점이 많은 나라이고 역사적으로 볼때 제1차 세계대전 중에는 중립을 지켰으나,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0년에는 독일군의 침입을 받게된다. 네덜란드는 이러한 비상사태 때의 약소국의 허약함을 통감하고, 1946년에 벨기에·룩셈부르크와 더불어 베네룩스를 결성하였는데, 이때부터 사람들은 베네룩스 삼국 이라는 말로 이 세 나라를 줄여 부르게 되었다. 즉, 강대국에 둘러싸인 소국이란 점에 이렇게 3나라를 한번에 부르는 것이다. 베네룩스는 경제적으로 매우 부유한 유럽의 작은 나라들이다.
네델란드
합법적으로 성(性)전환이 가능한 나라, 두 아빠를 둔 딸이 남자친구가 생긴 것을 같이 축하해 주는자유로운 나라 네델란드에서도 밥 먹은 뒤에는 바로 설거지를 해야만 한다. 이것은 네델란드인들의 자유로운 성향이 지구상에서 가장 질서정연한 것으로 꼽히는 네델란드 사회, 지극히 진보적이고 상식적인 사회와 잘 조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여행자들에게도 전통적인 네델란드 나막신과 첨단 마이크로칩이 잘 조화되어 나타난다. 또한 친절하고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는 현지인과 함께 여행하기도 쉽다. 하지만, 도시는 여전히 수로와 성벽으로 둘러쌓여 있고 굴곡없는 지평선이 끝없이 펼쳐져 있으며, 아직도 무너질 위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제방들이 있다
*지리및 기후
북해, 벨기에, 독일과 접하고 있는 네델란드 국토의 대부분은 수세기에 걸친 바다 간척사업으로 확장된 것이다. 배수 간척지는 제방으로 쌓여 있는데, 소년의 손가락으로 막을 수 있을 만한 것은 거의 없을 것이다.국토의 반 이상이 해수면 아래에 있어 대부분이 평지와 늪지대이며, 남동쪽의 림버그(Limburg)에서나 언덕을 볼 수 있을 정도이어서 조금만 경사진 곳이 있어도 산이라고 불리울 정도이다.
네델란드는 전반적으로 온난한 해양성기후로 겨울은 그리 춥지 않고, 여름은 따뜻하다. 봄에는 비가 적어 수선화, 튤립 등이 만개하며 이 때가 여행하기 가장 좋은 때이다. 강수량은 연중 큰 차이가 없지만, 그 중 7,8월에 비가 가장 많이 오는 편이다. 가장 많은 달은 5-8월, 가장 따뜻한 달은 6-9월이다. 그러나 평평한 지형적 특성으로 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면 방해물이 없으므로 모든 것이 일순간에 변해 버린다.
벨기에 관광
벨기에의 정식 국가 명칭은 벨기에왕국(Kingdom of Belgium)이며, 프랑스어로는 Royaume de Belgique, 네델란드어로는 Koninkrijk België라고 한다. 벨기에는 온화한 해양성 기후가 특징인데, 연중 평균기온의 경우, 여름에는 12~25℃, 겨울에는 0~10℃ 정도를 기록하고, 연간 강우량은 약 780~850㎜ 수준이다. 벨기에의 북부 지역은 북해와 네덜란드, 동부 지역은 독일과 룩셈부르크, 남부 지역은 프랑스와 접경해 있으며 다른 유럽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나라 가운데 하나이다. 전체 국토면적은 한국 경상남북도 크기인 3만 2,545㎢, 2009년 기준 벨기에의 인구는 약 1,060만 명(인구밀도: 약 340명/㎢), 수도는 브뤼셀1)(약 99만 7,000명 거주)이다.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Brussels-Capital Region)은 프랑스어와 네덜란드어를 함께 사용하는 2중언어 지역일 뿐만 아니라, 1989년 이후로는 연방정부를 구성하는 지방정부 가운데 한 곳이다. 벨기에의 주요 도시로는 앤트워프(Antwerp), 리에주(Liège), 겐트(Gent), 몽스(Mons) 등이 있다. 주요 민족의 구성비를 살펴보면 네덜란드어를 사용하는 플라망 족(族)이 56%,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왈론 족이 41% 정도를 차지하고, 기타 민족의 구성비는 3% 수준이다.
벨기에의 공식언어는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이며 제3국과 소통하는 대외 언어는 영어를 사용한다. 한편 벨기에의 종교 구성은 가톨릭인 구교가 75%를 차지하고, 그 밖에 유대교, 개신교, 성공회, 정교회, 이슬람교 등의 종교가 있다. 이들 6개 종교가 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보조금을 받는다. 벨기에의 의무교육 기간은 12년이다.

룩셈부르크 관광
남부를 흐르는 모젤강(江)의 지류 알제트강과 페트루세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하며, 룩셈부르크 대공(大公)의 궁전과 의사당이 있고 정치·문화·경제의 중심지이다. 이곳은 강으로 둘러싸여 있고 해발고도 300m의 절벽을 이루는 사암구릉에 위치하여, 일찍이 천연의 요새지로서 로마의 인정을 받아 성채도시로 발전한 곳으로 100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한때는 유럽 최강의 요새로 일컬어졌던 곳이며, 깊은 계곡이 내려다보이는 절벽 위에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는 시가지의 경치가 아름다워 관광도시로도 알려져 있다.
또 예로부터 철도·도로의 기점이었고, 유럽강철업조합의 근거지로서 유명하다. 시가는 점차 두 강 유역의 하곡평야를 향해서 확대되고 있으며, 공업이 활발한 신시가는 알제트강의 동쪽에 발달했다. 이따금 외적의 습격을 받아 중세의 귀중한 건축물이 대부분 소실되었으나, 옛 보루와 새로 건축된 교회당·박물관·공원 등이 있으며, 전통적인 국가적 제례(祭禮)가 현재도 남아 있어 많은 관광객이 모여들고 있다. 파리에서 3시간, 브뤼셀에서 2시간 거리에 있어 관광지로서의 이점을 갖추고 있다. 유럽재판소·유럽의회 사무국·유럽투자은행 등이 있어 벨기에의 브뤼셀과 더불어 EC의 중심지가 되어 있다. EC는 1995년도의 유럽문화수도로 지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