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그린랜드 12박 13일 ICELAND, GREENLAND

ICELAND TOUR MAP
GREENLAND TOUR MAP

제1일 day 1
일정:미국 출발

제2일 day 2
장소: 레이가비크, 블루라군
일정: 레이카비크 공항 도착후 블루라군으로 이동 및 자유시간
*매우 독특한 천연 온천(세계10대온천)으로서 미네랄이 풍부하고 유백색 아쿠아 마린 바다로서 검은 용암 바위도 함께 둘러싸인 석호와 함께 온천욕으로 휴식.
호텔로 이동후
자유시간 – 현무암 기둥으로 건축된 헬그람스키르캬 교회,옛터전의 항구, 아이슬란드 역사 박물관,예술의 거리를 거닐며 카폐, 음악과 함께호프집 도 즐겨보자

제3일 day 3
장소: 골든서클 (Golden Circle)
일정: 오늘은 가이드와 함께 서남부 아이슬란드 3대명소인 골든써클로 이동합니다
-게이시르(Geysir)- 지열 지역: 다채로운 간헐천 온천이 많이모여 있는 곳.
스트로 쿠르(Strokkur)라고 불리는 온천은 5분마다 최대 35미터까지 분출한다
-굴포스(Gulfoss)- 폭포: 아이슬란드에서 두번째로 큰 빙하인 랑 요쿨에서 녹은 물이
62m 깊은 협곡으로 떨어져 장엄한 “황금 폭포”를 현성한다
-싱 벨리어(Pingvellir)- 국립공원: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큰 자연 호수인 싱벨리어 국립공원에는 다양한 물고기와 조류가 서식하고 있는 곳. 930년 에
아이슬란드인들이 싱벨리어 에 의회를 설립하면서 추장들이 매년 여름
연례회를 가진 곳

제4일 day 4
장소: 사우스 코스트, 셀야란스 포스
일정: 오늘은 가이드와 함게 아이슬란드 납부 해안과 빙하산맥을 타고 새로운
모험을 시작 합니다
•아이슬란드 전역에서 가장 큰 폭포 중 하나로 웅장한 셀란드포스즈(Seljalandsfoss)-폭포를
향해 65m의 물방울이 아이스란드의 가장 높은 지형 중 하나로서 독특한 관경
을 선사한다. 웅장한 폭포동굴뒤의 모습을 가까이서 볼수 잇는 매력적인 장소
-레이니스 퍄라 해변으로 이동
검은 모래 해변으로 유명한 레이니 스퍄라 는 검은 현무암 기둥으로
*둘러싸인 아이스란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방문 장소 중 하나이자
Reynisdrangar 암석을 볼수있는 곳
-해안마을 인 Vik 에서 가까운 숙소로 이동
-Katla 얼음 동굴 투어

제5일 day 5
장소: 요쿨살론, 스카프타펠 국립공원 (Skaftafell National Park), 다이아몬드 비치
일정: 전문 가이드와 함께 남부 빙하로 덮힌 호수에서 빙하 강 호수로 아이슬란드의 보물이다
아이슬란드에서 2번째로 큰 국립공원으로 인스텔라 촬영지로 더욱
유명한 곳 스카프타펠(SKAFTAFELL) 국립공원으로 출발
유빙으로 이루어진다이아몬드해변하이킹
요쿨살론 보트 타기

제6일 day 6
장소: 이스트 피요르드
일정: 오늘은 가이드와 함께 아이슬란드 동부로 이동하십니다
놀랍고 희귀한 야생 동물을 만날수있는 아이슬란드의 이스트 피요르드.
이곳은 아이슬란드에서 가끔 야생 순록을 볼수있는 유일한 곳, 높은산등성이와 서쪽의 거대한 Vatnajokull 을 보여 준다.
-할롭스타다스코구르(Hallormsstaðaskógur) : 국립 수목원이 약 740 헥타르 정도의 규모를 자랑하며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큰 숲. 폭포, 후미 및 황무지와 같은 위치로 이어지는 많은 산책로를 제공한다
Lagarfljot 호수: 수중에서 산다고 하는 신화 속 벌레 같은 생물을 발견 할수
있는 호수

제7일 day 7
장소: 미바튼, 데디 포스
일정: *오늘은 가이드와 함게 동북쪽으로 이동해서경이로운 경험을 하십니다
•아이슬란드를 독특하게 만드는 용암 형성, 진흙 웅덩이, 놀라운 지질학적이
특징인 미바튼 호수에서 온천욕을 즐기십니다
-Namaskard 패스: 지구가 끓고 요동치는 고온의 지열 지역
딤무 보르기르: 땅에서 솟아오른 독특한 모양의 용암 기둥 지대와
웅창하고 힘차게 빙하물을 쏟아내는 데디 폭포: 폭 100m, 높이 44m로
Jokulsargljufur 캐년으로 떨어 지는 3대폭포, Asbyrgi: 말굽 모양의 협곡에
위치한 오래된 숲. 기독교 아이슬란드 역사에서 중요한 고다 포스 폭포
Husavik 어촌 마을에서 쉬어갑니다

제8일 day 8
장소: 북 아이슬랜드
일정: -오늘은 아이슬란드의 제2의 도시인 북부 아크레에로 이동하십니다
-아쿠레이리 마을 탐험 후 Hauganes 마을로 이 동
-Hauganes 마을에서 고래 관찰 보트를 타고 바다에서 발견되는 흑 등
고래를 볼수있는기회, 원하시는 분들은 빙하바다에서 카투를 타면서
아름다운 마을을 관망하실수 있습니다
*매력적인 항구와 바다와 우화하고 높은 산이 모두 내려다 보이는
아름다운 검은 모래 해변이 있는 곳
-관광 후 수도 레이캬비크로 이동 늦은오후 도착
: Hauganes 고래 관찰

제9일 day 9
장소: 이갈리쿠
일정: 레이카비크 공항 출발 – 마국행 비행기 또는
그린랜드로 출발
그린란드 나르사수악 에 오신것 을 환영합니다
가이드 미팅 후 그린란드의 불가사리인 빙상의 세계로모십니다. Itilleq를 보트로 이용해서 이제껏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이갈리쿠까지 의 형용 색색의 그림 같은 마을풍경과 피요르드 의 무성한 빙하의 얼음바다와 초원을 만끽하시는 시간 입니다

제10일 day 10
장소:이갈리쿠
일정: 오늘은 이갈리쿠 아름다운 마을에서 자유로운 하루를 만끽하며 보내십니다. 북유럽시대의 300년의 전통유적지이며,마을을 거닐어보고 체험하는 날입니다.
아름다운 마을산책, Tunulliarfik 피요르드 빙하화와 폭로(15km) 를 자유로운 시간을 이용하여 하이킹 하세요
절대로 잊을수없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

제11일 day 11
장소: 나르사수아크
일정: 오늘은 이갈리쿠에서 Assiarsuk 까지 보트로 이동합니다
북유럽 유적이 보존되어있는 야외 박물관과 약 40명의주민들의 양치기 떼를 보며 , 학교,교회 등을 둘러 봅니다
오후에는 다시 나르사수악으로 이동하여 Qoorof Ice Fjord 의빙산의 신비한 색상과 크기의 얼음사이를 여행합니다

제12일 day 12
장소: 나르사수아크 만년설
일정: 오늘은 만년설의 일부이며 만에서부터 8km 떨어진 Narsauag Glacier로 당일 하이킹을 합니다. 트레일에서300m걷기시작하면 굽이굽이 아름다운 꼿동산 을 걸어오르며 빙하의 장엄한 을 한눈에 보시게 되는 광경을 보시게 될것입니다. 전망대에서 직접 빙하를 만져보고 체험하면서 돌아 내려오는 유익한 시간이 될것입니다, 오후에는 나으사수악 박물관을 방문하시며 그린랜드리 역사와 문화를 회상하시게됩니다. 그린랜드릐 남부를 보시고 오후에 공항으로 이동하여 아이슬랜드 국제공항 레이카비크에 도착 하시게 됩니다

제13일 day 13
장소: 레이캬비크
일정:레이카비크 공항에서 각 지역으로 출발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는 북유럽의 섬나라다. 정확히 말하자면 스칸디나비아 반도, 영국, 아일랜드와 그린란드 사이에 있는 바다 한가운데에 있다. 일반적으로 북유럽의 서북쪽 끝으로간주된다. 수도는 레이캬비크. 국토면적 10만 3,000㎢로 국토 면적 순위에서 남한 바로 위. 세계에서 남한과 영토 면적이 가장 비슷한 국가다. 남한의 실제 지배 면적을 100이라고 가정한다면, 아이슬란드 영토는 102.8 정도가 된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 수는 고작 33만 명 정도이다. 수도 레이캬비크의 인구는 교외까지 합쳐 20만여 명으로 인구가 수도권에 편중된 점에서도 남한과 묘하게 닮았다.

**자연
2010년 4월 미르달셰퀴들 빙하 밑에 있는 에이야퍄틀라이외퀴틀[3] 화산이 폭발하여 유럽 전역에 화산재를 뿌리는 바람에 유럽 항공 운항이 올스톱되었다. 화산재의 대부분이 성층권으로 올라가서 화산주변지역 외에는 직접적인 화산재 피해가 별로 없다고 한다. 대신 그 화산재들이 영국으로 가자 어떤이는영국이 Cash(돈)을 요구했는데 아이슬란드어에는 C가 없어서 ash(재)만 보냈다고 평했다.

**기후
나라 이름이 아이슬란드라서 1년내내 칼바람이 휘몰아치는 불모의 땅일 것 같지만 막상 가보면 또 그렇지는 않아서 의외로 사람 때려잡을 만큼 춥지는 않다. 멕시코 만류의 영향 덕분. 해안가 도시(예컨대 수도 레이캬비크)는 한겨울 기온은 서울보다도 오히려 따뜻하다. 실제로는 겨울 내내 밤만 계속되는데다 습도나 바람 등이 합쳐져서 체감온도가 춥기는 춥다. 그리고 일단은 북위 66.5˚선이 걸쳐있는 북극권이므로 내륙 깊숙히 들어가면 더욱 추워진다. 그렇다고 해도 실제로 기록사상 최저 기온이 -38˚C ‘밖에’ 안 된다. 참고로 북위 63.5˚에 있는 오미야콘의 겨울 평균 기온이 -45˚C이다. 내륙이기 때문. 참고로 사하 공화국의 겨울 평균 습도는 아이슬란드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 뭔가 그린란드와 이름이 바뀐 듯…한데 실제로 바뀐 게 맞다! 그린란드는 최초 이주민이었던 바이킹이 외부로부터 이주민을 끌어오고자 유럽인에게 Glacierland 대신 거부감이 덜한 Greenland라는 이름을 알렸고, 반대로 의외로 살기 좋았던 아이슬란드는 외부인이침입하지 않도록 하고자 불모지로 느껴지는 Iceland라는 이름을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다만 후술할 바트나이외퀴틀같은 빙하도 있다는 걸 감안하면 아주 거짓말은 아니다. 그러나 겨울에 아주 춥지 않지만 여름에도 춥다는 큰 문제점이 있다. 7월 평균기온이 13˚C 내외에 불과하다실제로 최고 기온이 30도 이상 된 적이 역사적으로 한 번도 없으며, 지구온난화, 폭염, 열사병, 일사병 등을 감안하면 가장 따뜻한 달 날씨가 한국의 11월 날씨인 것은 편하지만 농경보다는 목축에 적합한 기후로 농업은 주로 온천수를 활용한 온실 농업이 주이다. 1년 내내 한국의 11~12월 또는 3월 날씨라 생각하면 편하다. 더욱이 비가 많이 오고 겨울엔 낮이 짧기 때문에 일조시간은 영국보다도 훨씬 적다. 그 어둡다는 런던이 연 일조시간이 1630시간인데, 레이캬비크는 겨우 1270시간에 불과하다. 1년내내 봄같은 상춘기후가 나타나듯 극지방 근처에서 강한 난류의 영향으로 냉대기후나 툰드라 기후가 아닌 1년 내내 늦가을같은 날씨를 띠는 기후가 나타낸다.

**지리
나라가 통째로 대서양 중앙해령에 걸쳐져 있기 때문에(정확히 말하면 열점과 해령이 동시에 있는 지구상에서도 몇 안되는 특이 지역이다.) 나라 전체가 화산암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일본과 비슷하게 지열이 높으며, 땅만 파면 어지간한 데에서는 온천이 나온다. 심지어 이 나라의 전력생산 소스 1위가 바로 지열발전온천과 관련해서는 “간헐천”을 의미하는 영어단어 “geyser”가 아이슬란드어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거의 모두 해안가에 모여살고 있다. 내륙 지방은 바트나예퀴들, 랑예퀴들, 호프셰퀴들 같은 빙하들과 여러 화산들이 존재하며, 추울 뿐더러 제주도 마냥 화산성인 땅 때문에 비가 와도 물이 부족해 식물이 거의 자라지 않다시피 하는 지역이다. 아주 안 자라는 건 아니고, 오히려 내륙이면서 식물이 자라는지역으로 가면 한국에서는 고산식물이라며 귀하게 대접받는 식물들이 지천으로 널려있다! 여름 한철 동안에는 내륙 지역의 도로가 개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