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반도 Balkans

프라하, 발칸반도, 부다페스트

11박12일

balkans with budapest cro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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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d, view from hotel, taken by  Arirang Customer 2018

01 day 1
장소:미국
일정:미국출발

02 day 2
장소: 프라하
일정: 프라하 도착하여 가이드 미팅, 시내로 출발 중식후, 시내관광 – 프라하성, 칼다리, 구 시청사, 화약 탑, 저녁 식사후 호텔휴식

03 day 3
장소: 프라하, 비엔나
일정: 비엔나로 출발, 점심 식사후, 슈테판성당, 음악가 묘직 등, 저녁 식사 후 호텔 휴식
옵션: 음악회

04 day 4
장소: 비엔나,크라얀스카고라
일정:호텔 조식후 비엔나 시내관광, 쉔부룬 궁, 링거리 (오페라,호프부르그, 국회, 시청, 비엔나대학, 보티브 성당등)
중식후, 슬로베니아의 스키 휴양지 크라얀스카고라로 출발, 저녁식사후 호텔 휴식

05 day 5
장소: 크라얀스카고라, 블레두, 포스토지나
일정: 조식후, 티토가 별장을 지었던 블레드 호반으로 출발, 마리아 승천성당 (종을 치면 소원이 이루어 진다는 전설)
프레트나 배 포함, 점심식사(동굴 식당), Postojna cave 동굴 관광, 전세계 관광객이 연중 끊이지 않으며 갖가지 종유석으로 역사의 흔적을 말하는 가장 경이적인 자연 미술관이 포스토이나 종유동굴을 관광.,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휴먼피쉬(Human Fish)와 1만명 수용이 가능한 음악홀, 지하의 sava강 등 어마어마한 규모의 종유 동굴입니다. (1시간 반 소요, 한국어 오디오 사용), 식사 후 크로아티아 출발, 호텔휴식

06 day 6
장소: 플리트 비체, 자다르
일정: 조식후, 국립공원 Plitvice 이동, 1979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플리트비치 호수공원 관광. 공원 안에서 산책도 하고 여려 층으로 나뉜 호수, 폭포등 관광, 점심식사후, Zadar 로 이동 식사후 호텔휴식

07 day 7
장소: 자다르, 스플릿
일정:조식후, 아드리아해 연안의 최대의 도시 스플릿으로 이동, 점심식사후, 로마 황제이자 기독교인들을 박해한 디오클레티아누스가 노년을 편하게 보내기 위해 만든 디오클레티안 궁전과 궁전의 중심이 되는 열주광장. 디오클레티아누스의 커다란 무덤을 개조해서 만든 대성당(내부) 황제의 신격화를 상징하여 만든 쥬피터신전등을 관광, 식사후 호텔휴식

08 day 8
장소: 스플릿, 두브로브니크
일정: Dubrovnik 으로 출발 도착하여 점심식사, 식사후 관광, 14-16세기에 걸쳐 만들어진 구시가지 광장입구의 필레문 수도원장의 관저였던 렉터궁전, 돔 모양의 온파리온 분수 구시가지 서쪽으로 동쪽으로 이어져 대리석이 깔린 2KM 의 프라자 대로 세르비아 정교회, 스폰자 궁과 시계탑 등을 관광. 유람선 옵션 30-35유로 (1시간 반) 식사후 호텔 휴식

09 day 9
장소:두브로브니크, 바이오 그라드
일정: 조식후, 드브로브닉 시내관광, 점심식사후 해안가 도시 비오그라드로 출발, 식사후 호텔휴식

10 day 10
장소: 바이오 그라드, 자그레브
일정:조식후, 크로아티아 수도이며 상업도시 자그레브로 출발, 중식후, 중앙광장, 자그레브 대성당 등 관광, 석식후 호텔휴식

11 day 11
장소: 자그레브, 부다페스트
일정:조식후,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로 출발 도착하여, 점심식사, 오후 온천체험, 호텔휴식

12 day 12
장소:부다페스트,미국
일정: 조식후, 공항으로 이동, 미국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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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atia, Photo taken by Arirang Custom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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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ves Tour, Photo taken by Arirang Custom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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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ia, Photo taken by Arirang Custom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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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dar, Croatia – photo taken by Arirang Customer 2018

 

체코 (CZECH REPUBLIC) :

유럽 여행자 중 대다수가 가장 인상에 남는 곳 중에 하나로 체코의 프라하를 꼽는다.
불타바 강과 강언덕에 있는 프라하 성의 그림같은 모습은 보는 이에게 시각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체코는 소련, 독일, 폴란드, 헝가리, 오스트리아로 둘러싸인 내륙국으로 면적은 78.864㎢ 이며, 인구는 약 1,031만 명이다. 1948년 공산당이 정권을 장악했으며, 1986년 탈소 노선을 구축하여 프라하의 봄을 맞았으며, 계속적인 반체제 민주화 운동의 성과로 1991년에 소련군의 완전철수와 1993년 체코 공화국과 슬로바키아공화국으로 분리 독립을 이루었다. 웅장하면서도 예술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프라하는 도시 전체가 박물관과 같다.

오스트리아 (AUSTRIA):

아름다운 산지와 한껏 여유를 부릴수 있는 목장이 떠오르는 곳, 오스트리아의 면적은 18만 3840㎢로 인구 760만의 작은 나라이지만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한결같이 사랑했던 웅장하고 생동감 넘치는 곳이다. 문화적으로 라틴, 페르만, 슬라브의 3대 문화권의 교차점에 있어서 침략과 분할의 역사를 되풀이 해왔으나, 이 나라에서 느낄수 있는 것은 긴장감이 아니라 한가로운 목가적 풍경과 온후한 이정이다. 농업과 목축업이 주요 산업이며, 산림과 관광자원이 풍부해서 개인 소득이 높고, 산악 지대가 많아 스키와 등산을 즐기기에 좋다.

크로아티아 (CROATIA):

크로아티아 공화국은 남동유럽에 있는 공화국이며 수도는 자그레브이다.
동쪽으로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서쪽으로 아드리아 해, 북쪽으로는 슬로베니아•헝가리와 접해 있다.
1867년부터 1918년까지는 헝가리의 지배를 받았고, 1918년부터 1990년까지는 유고슬라비아의 지배를 받았다. 1991년 6월 25일, 유고슬라비아로부터 독립을 선언하였다.
크로아티아는 발칸 반도에 있는 나라로, 서쪽에는 지중해의 일부인 아드리아 해가, 북서쪽에는 이스트리아 반도가 있다. 서해안에는 여러 섬이 있다. 기후는 지중해성이다.

슬로베니아 (SLOVANIA):

슬로베니아는 유럽 동남쪽에 있는 나라이다. 서쪽으로는 이탈리아, 서남쪽으로는 아드리아 해, 남동쪽으로는 크로아티아, 북동쪽으로는 헝가리, 북쪽으로는 오스트리아와 접해 있다.
슬로베니아는 알프스 산맥, 파노니안 평야가 있으며, 가장 높은 산은 트리글라브 산으로 높이는 2,864m이다. 일부 지역이 아드리아 해에 접해 있으나, 이 지역을 제외하면 내륙국이나 다름없다. 국토 전체의 보통 해발 고도는 해발 557m 이상이다. 거의 국가 절반 이상이 숲이다. 이 때문에 슬로베니아는 유럽 대륙에서 핀란드, 스웨덴에 이어 세 번째로 가장 많은 숲을 보유한 국가이다.
해안가는 지중해성기후가 어느 정도 나타나고 대륙 내부와 알프스 인근 지역에서는 여름에는 무덥고 겨울에는 추운 양상을 보인다. 평균 기온은 1월에 -2도, 7월에 영상 21도이다. 해안가의 평균 강수량은 1,000mm이고 알프스 인근에는 3,500mm 이상의 비가 내린다.

헝가리 (HUNGARY):

과거와 현재의 문화가 조화를 이룬 아름답고 분위기있는 도시와 한가롭게 풀을 뜯는 말과 소떼, 목동들의 그림같은 모습을 볼 수 있는 헝가리는 9만 3000㎢의 면적으로 1000만명을 조금넘는 인구를 가지고 있다. 1989년 동유럽에서 처음으로 개방화 자유화 정책을 폈으며, 농업에 적합한 기후와 토지를 바탕으로 농업국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 일고있는 민주화, 개방화에 편승해 사회 분위기로 자유로운 풍토가 조성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