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서스 CAUCASUS

Caucasus 코카서스 10박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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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ev Monastery

제1일 day 1
일정:  미국 공항 출발

제2일 day 2
장소: 바쿠, 일대
일정: 바쿠 하이데르 알리예프 공항 도착하여 출입국 수속(6:30AM도착)
▶ 조식후
▶석기 시대 암각화가 있는 구부스탄【UNESCO 세계문화유산】방문.
※ Early Check In 불포함.
▪ 꺼지지 않는 불꽃, 아테쉬카 배화교(조로아스터 교) 사원 방문.
▪ 카스피해 해안 도로를 따라 바쿠로 이동 중 중식.
▪ 바쿠 성채 도보답사 – 메이든 타워 ⇒ Shirvan Shah【UNESCO 세계문화유산】
▪ 아제르바이잔 전통 공연과 함께 하는 웰컴 디너

제3일 day 3
장소: 바쿠, 사마키, 쉐키, 시그나기(조지아)
일정:
▪ [07:00] 호텔 조식
▪ [08:00] 조식 후 사마키로 이동
▪ [09:30] 이슬람 수피파의 디리바바 영묘 탐방.
▪ 그림 같은 풍광이 펼쳐지는 코카서스 산맥의 절경을 감상하며
중세 카라반의 도시 쉐키로 이동 (3 시간 30 분 소요)
▪ [14:00] 실크로드 대상들이 쉬어가던 유서 깊은 카라반 사라이
식당 체험
▪ [15:00] 실크로드 교역의 중심지 쉐키칸 사라이 궁전 탐방.
동서양의 문화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스테인드 글라스와 벽화를
볼 수 있는 여름 궁전.
▪ [17:00] 국경도시 라고데키까지 약 2 시간 이동한 후,
출입국 통과 수속. (입출국 수속은 대략 1 시간 정도 소요되며,
차에서 내려 국경 다리를 직접 걸어 통과해야 합니다.)
▪ 조지아 최대 와인 주산지인 카헤티 지역으로 이동하여
해발 800 미터에 위치한 시그나기 민속마을 방문.
▪ [19:30] 현지식으로 석식 후 호텔 휴식

제4일 day 4
장소: 시그나기, 카헤티, 트빌리시
일정:
▪ 호텔 조식 후,
▪ 시그나기 성벽 도보 산책 및 조지아에 기독교를 전파한 성녀
니노의 무덤이 있는 보드베 교회 방문.
▪ 조지아 전통 농가 방문. 농가 주인이 직접 담근 하우스 와인과
갓 구운 바베큐를 곁들인 전통 농가식 점심 식사.
▪ 3,000 년의 역사를 지닌 고도 므츠헤타
【UNESCO 세계문화유산】 로 이동
▪ 므츠헤타, 즈바리 수도원과 예수님의 옷자락이 보관되어 있는
스베티츠호벨리 성당 방문.
▪ 트빌리시로 이동하여 석식 후 호텔 투숙

제5일 day 5
장소: 트빌리시, 스테판츠, 민다 (스노/구다우리)
일정:
▪ 호텔 조식 후, 카즈베키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 카즈베키까지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있는 러시아 군사 도로를
타고 이동하면서, 산과 호수가 조화를 이룬 멋진 풍경을 감상.
▪ 코카서스 산맥의 장엄한 산들로 둘러싸인 스테판츠민다 마을 도착
▪ 조지아 여행의 백미, 카즈베기 산을 조망하며 중식
▪ 해발 2200미터의 절벽 위에 설산을 배경으로 서있는 영(靈)적인 분위기의 게르게티 삼위일체 성당 아래까지 4륜구동 차량으로 이동. ※ 원하실 경우 성당까지 트레킹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카즈베키 마을로 귀환 후 호텔로 버스 이동
▪ 호텔 숙박 후 석식 및 휴식

제6일 day 6
장소: 카즈베키, 트빌리시
일정:
▪ 호텔 조식 후,
트빌리시로 출발 고리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 고리 도착후 중식
▪ 구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의 생가 및 스탈린 박물관, 전용열차 탐방
▪ 기원전 1세기때 사람이 살았던 고대 동굴도시 우플리스치케 탐방
▪트빌리시로 이동 (2시간 소요)
▪ 석식후 호텔휴식

제7일 day 7
장소: 트빌리시,
일정:
▪ 호텔 조식 후, 트빌리시 시내 관광
▪ 트빌리시 구시가지 관광 (나리칼라 요새, 루스타벨리 거리, 시오니 교회, 아바노투바니 유황온천 지역 등..)
– 케이블 카를 타고 트빌리시 시내를 조망하며 나리칼라 요새까지 이동. (※우천/강풍시 도보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시내 관광 중 중식 – 조지아 와이너리 방문 및 와인 시음
– 트빌리시 벼룩시장 탐방
– 트빌리시 구시가지에서 자유시간 (※유황온천/사우나를 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가족탕 혹은 대중탕 개별적으로 대여하여
이용하시면 됩니다)
▪ [19:00] 전망이 좋은 트빌리시 최고급 석식당으로 이동 – 아름답고 강인한 조지아 전통춤과 음악을 감상하며 모듬 바베큐와 함께 하는 특식 (※세미 캐쥬얼 이상의 드레스 코드 있습니다.)
▪ 호텔로 귀환 후 휴식

제8일 day 8
장소: 트빌리시, 아르메니아국경, 사나힌, 세반, 예레반
일정:
▪ [07:00]호텔 조식 후
▪ [08:00] 아르메니아 국경으로 이동
▪ [09:30] 국경도시인 사다클로 도착. 입출국 수속 후, 알라베르디로 이동
▪ 하그파트 수도원 & 사나힌 수도원 답사 【UNESCO 세계문화유산】 ▪ 현지식으로 중식.
▪ 해발 1900 미터에 위치한 아르메니아의 영혼이 담긴 세반 호수로 이동하여 세반 교회 방문 및 호숫가 산책. (약 3 시간 소요)
▪ 세반 호수에서 잡은 신선한 생선으로 바베큐 석식.
▪ 호텔에서 휴식

제9일 day 9
장소:가르니, 게그하르트, 예레반
일정:
▪ [09:00] 호텔 조식 후,
가르니 지역으로 이동하여 아짜트 계곡 주상절리 조망. (1 시간 소요)
▪ 1 세기때의 태양신전 가르니 사원 방문, 로마시대 목욕탕 터 관람.
▪ 심포니 오브 스톤으로 불리는 주상 절리 【UNESCO 세계자연유산】 가 절경을 이룬 아짜트 계곡 트레킹. (약 60 분 소요 / 난이도: Easy).
▪ 아르메니아 농가 식당에서 전통 빵인 라바쉬 만드는 모습 구경 &
화덕에서 구워낸 바베큐와 라바쉬로 중식.
▪ 게그하르트 동굴사원 【UNESCO 세계문화유산】 방문.
▪ 현지식으로 석식 후 예레반의 명동거리 산책하며
호텔로 귀환.

제10일 day 10
장소: 예레반, 코비랍, 예레반
일정:
▪ [09:00] 호텔 조식 후, 아르메니아에 기독교를 전파한 성. 그레고리가 13년 동안 동굴에 갇혀 있었던 코비랍 교회 방문.
(날씨가 좋으면, 노아의 방주가 도착한 아라라트 산을 가장 가까이에서 조망 할 수 있습니다.)
▪ 아르메니아의 바티칸인 에키미아진 방문.
▪ 세계 최초의 교회로 일컬어지는 성 마더 성당【UNESCO 세계문화유산】 방문. – 성당 내 박물관에서 보관하고 있는 3가지의 성물 관람 (※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셨을 때 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른 로마병사의 창, 예수님이 못박히신 십자가 조각 & 노아의 방주 파편)
▪ 아르메니아에 기독교를 전파한 절세미인 흐립스민 수녀님의 무덤이 있는 흐립스민 교회 방문 후, 가이얀 교회 탐방.
▪ 7세기의 즈바르트노츠 성당을 방문하여 예술적인 석조건축의 진수를 감상.
▪ 중식 ▪ 예레반 시내 관광 시작 : 공화국 광장, 케스케이드 기념비, 아르메니아 학살 추모관 방문
▪ 예레반 재래시장 탐방
▪ 예레반 최고급 식당에서 아르메니아 전통 공연과 함께 하는 석식

제11일 day 11
장소: 예레반, 미국
일정:▪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
▪ [11:10] 예레반 출발. – SU1859 (러시아항공 / flight time: 3h)
▪ [13:05] 모스크바 도착.
▪ [14:25] 모스크바 출발. – SU102 (flight time: 10h 15m)
▪ [17:20] 뉴욕 JKF 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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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소개

아제르바이잔:

동쪽은 카스피해와 접하고 있으며 북쪽은 러시아의 다게스탄 공화국, 서쪽으로는 조지아와 아르메니아, 남쪽으로는 이란과 접경하며, 바다 없는 내륙국으로, 아제르바이잔 영토 내에 있는 나고르노카라바흐 자치 공화국은 아르메니아와의 전쟁 이후로 사실상 독립 상태에 있다. 아제르바이잔은 터키와 문화가 비슷하며, 이웃 국가인 아르메니아계 주민의 나라 아르메니아의 남서쪽에는 아제르바이잔의 고립 영토이자 아제르바이잔의 자치 공화국인 나히체반 공화국이 있다. 터키의 지배를 받았으나 러시아-터키전쟁 결과 러시아에 편입되었으며 1922년 소련에 가입했다. 1991년 독립하였으며, 1993년 CIS에 가입했다. 나라의 3면이 산지로 둘러싸여 있고, 중앙은 넓은 쿠라 아라쿠스 저지로 되어 있다. 산지에는 강수량이 있으나 중앙 저지는 건조하여 스텝지대를 이루고 동남쪽 구석의 렌코란 평야는 아열대 기후이다. 주민은 아제르바이잔인이 90%, 러시아인이 3%, 아르메니아인이 2%, 다게스탄인이 3%이 있으며, 터키인도 소수 있다. 이 나라는 석유와 석유제품, 기계제조, 면화, 과수, 포도의 재배, 포도주 양조, 양잠업으로 뛰어나다. 에너지원은 석유, 천연가스, 수력전기인데 석유는 질이 좋으며 주로 바쿠 부근의 육상과 카스피해의 해저에서 산출된다. 공업은 석유업장치류, 강관(steel pipe), 알루미늄의 제조 등이다. 관개로 면화·쌀·담배 등이 재배된다.

조지아, 아르메니아와 함께 공화국으로 독립하였고, 세 나라 모두 국명에 ‘민주 공화국’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었다.

그러나 예전부터 3국을 지배해 온 소련이 또 다시 3국을 다시 지배하였고 1991년에 소련이 해체된다. 한 때 이 나라는 아르메니아와 분쟁이 있었다. 2008년 10월 15일에 아제르바이잔은 총선에서 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했다. 아제르바이잔은 최근 대통령 임기제한 폐지를 추진하고 있다. 2013년 10월 9일에는 러시아어식 이름을 엄격하게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아제르바이잔인 90.6% 레즈긴인 2.2% 러시아인 1.8% 아르메니아인 1.5% 탈리시인 1.0% 메스케티 투르크인 0.6% 기타 인종 2.3%  민족적으로는 튀르크계의 아제르바이잔인이 인구의 90.6%를 차지해 압도적으로 많다. 아제리인외에도 레즈긴인(2.2%), 러시아인(1.8%), 아르메니아인아바르인타트족이 거주하고 있다.

아제르바이잔어가 공용어이며 러시아어와 터키어도 사용하며, 터키어는 국가의 서부 지역인, 나히체반 공화국에서 다수 사용되며, 러시아어는 러시아 제국의 지배에 대한 영향으로 인해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아르메니아:

원래 아르메니아는 기원전 13세기 무렵, 활동했던 우라르투(아르메니아어: Ուրարտու)의 후손이다. 우라르투 왕국은 한 때 중동을 통일했던 아시리아와 맞설 정도로 강대국이었으나, 기원전 9세기에 메디아 왕국에게 멸망당했다. 메디아 치하에서 저항하던 우라르투인들은 기원전 6세기에 다시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 제국에게 지배당한다. 그로부터 우라르투 대신 아르메니아라고 불리게 되었다. 중세에는 지금의 터키 남동부를 중심으로 킬리키아의 아르메니아 왕국을 세우기도 하였다.
이후 이슬람 세력의 영향권에 들었다가, 근대 들어 러시아 제국령과 오스만 제국령으로 분할되었고, 오스만 제국의 말기 (1915년 – 1923년)에 오스만 제국령 동부 아나톨리아 지역의 아르메니아인 150만 명이 살해되었다. 이후 이 곳에 살던 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빠져나가 아르메니아인 디아스포라가 본격화되었다.
1918년 러시아령 아르메니아는 아르메니아 민주 공화국으로 독립하였으나, 2년 만에 붉은 군대에 의해 사라지고 일부 세력이 남부 산지를 중심으로 아르메니아 산악 공화국을 만들어 저항했으나 이것도 1년 만에 제압된다. 이후 조지아, 아제르바이잔과 함께 자캅카스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을 구성했다가, 1936년 아르메니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이 되었다.
1988년부터 아제르바이잔과 나고르노카라바흐를 둘러싸고 긴장이 고조되었고, 이는 나고르노카라바흐 전쟁이 끝나는 1994년까지 무력 충돌로 나타났다. 1991년 소련 붕괴 후 독립하였다. 2014년 10월 유라시아 경제 연합(EEU)에 가입하였다.

그루지아:

조지아,사카르트벨로 , 영어: Georgia ,문화어: 그루지야)는 동유럽의 국가이다. 면적은 7만 7000 km2, 인구는 463만 841 명(2008년 추계)이다. 북쪽은 러시아, 남쪽은 터키와 아제르바이잔, 남동쪽은 아르메니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수도는 트빌리시이다. 1936년 소비에트 연방을 구성하던 공화국의 하나인 그루지야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을 이루고 있다가, 1991년 4월 9일 독립하였다. 현재 조지아의 영역 안에는 친러 성향으로 이 나라에서 독립하려고 하는 압하스와 남오세티야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 지역들은 러시아로부터 독립을 승인받았을 뿐 대다수 국가들로부터 독립 국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소비에트 연방의 공산당 서기장으로 1952년까지 30년간 국가 원수였던 스탈린(본명: 이오세브 주가슈빌리)이 조지아 출신이다.

흑해에 면한 서부는 습윤한 아열대 기후 지역, 동부는 건조한 스텝 지역이다. 주민은 조지아인이 70%, 아르메니아인이 8%, 러시아인이 6%, 아제리인이 6%, 오세트인이 3% 등이다. 아열대 농업지대에서는 차·귤·레몬·담배·올리브의 재배와 양잠이 행해지며, 동부에서는 양의 이목(移牧)이 성하다. 지하자원(망간·석탄)과 수력자원이 풍부하여, 제철, 기계, 트럭 등의 공업이 발달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