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France

France 프랑스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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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1
일정: 미국 공항 출발

2 day 2
장소: 파리
일정: 프랑스 파리 도착후 가이드 미팅
파리 시내관광-오페라 하우스, 콩코드광장, 개선문, 샹제리제 거리, 에펠탑 후 파리 센느강변에 위치한 세계 3대 박물관중 하나인
루브르 박물관 방문,  명화인 비너스 모나리자 그림과 미켈란젤로의 반항하는 노예상,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등 유명한 명화가 다수 소장되어 있는곳.
예술가의 언덕이라 불리는 몽마르트르 언덕, 성심 성당 등 관광후
호텔휴식

3 day 3
장소:
파리
지베르니
에트르타
옹플레르
일정: 인상파화가 모네가 만년을 보낸 마을 지베르니 향발(93km)
지베르니도착 및 중식
모네하우스와 정원 관람
에트르타 향발 도착하여 알바트르 코끼리 바위 해안조망
옹플레르 향발 (46km)
인상파 화가의 무대가 되었던 항구도시 옹플레르 도착
석식후 호텔휴식

4 day 4
장소:
옹플레르
몽셍미셀
투르
일정: 호텔조식후
회색빛 모래땅위에 떠있는 몽셍미셀(19km) 섬으로 이동
도착하여 셔틀버스 이용하여 몽셍미셀 섬안으로 이동
몽셍미셀 수도원 관람
중식후
프랑스의 정원으로 불리는 프랑스 중부지방, 길1012킬로의
루아르강 유역 향발(273km) 투르 도착
석식후 호텔휴식

5 day 5
장소:
투르
쉬농소
일정: 호텔조식후
루아르강의 지류 세르강위에 떠있는 듯한 르네상스 양식의 쉬농소 고성 관람 (33km)
중식후 대서양 연안 보르도 향발(376km)
프라스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대극장 코메디광장 생 앙드레 대성당 보르도 시내조망
석식후 호텔휴식

6 day 6
장소:
보르도
셍테밀리옹
카르카손
일정: 호텔조식후
중세마을 셍테밀리옹으로 향발
와이너리 방문후 중식
유럽최대의 성채도시 카르카손 향발(335km) 도착하여
성채도시 조망
석식후 호텔휴식

7 day 7
장소:
카르카손
아비뇽
레보드프로방스
아를르
일정: 호텔 조식후
중세의 성벽이 지키고 있는 고도 아비뇽(240km)향발
아비뇽 도착및 중식
교황청궁전 입장 및 생베네제다리 조망
레보드 프로방스 향발 (40km)
보크사이트 광물 채석장이었던 중세도시 레 보드 프로방스 도착및 빛의 채석장 관람.
고래 로마 유적이 많이 남아 있는 반고호의 아를 향발(23km)
원형투기장, 고대극장 및 포름광장에 위치하는 반고호 카페조망. 석식후 호텔휴식

8 day 8
장소:
아를르
엑상프로방스
마르세이유
일정: 호텔조식후
프로방스 지방의 법과 정치 학문의 중심지 엑상 프로방스 (75km) 향발,
세잔아틀리에 관람, 로통드거리 미라보거리 조망
중식후 프랑스 제3의 도시인 마르세이유(34km)호 향발
마르세이유 구항구 도착 및 조망, 구항구에서 유람선 승선
이프섬 도착 및 알렉산드르 뒤마의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무대인 이프섬 조망 및 관람.
유람선 승선 구항구 도착하여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 바실리카 성당 롱샹궁 조망
석식후 호텔휴식

9 day 9
장소:
마르세이유
생폴드방스
칸느
니스
일정: 호텔 조식후
독수리둥지 모양의 언덕위의 중세도시인 셍뽈드방스(200km) 로 이동 16세기으 집들, 미로 샤갈 마티스 콜더 등의 현재 작가들이 작품이 소장되어 있는 마그재단 미술관 조망, 샤갈 무덤등 관광.
프로방스 알프 코트다쥐르의 칸느 향발(28km)
칸영화제가 개최되는 팔레 드 페스티발 조망
프랑스 최대의 리조트 지역 니스 향발(35km)
영국인의 산책길, 구시가지 마세나광장 샬레아 광장 조망
석식후 호텔 휴식

10 day 10
장소:
니스
모나코
에즈
니스
일정: 호텔조식후
리베라의 진주로 불리는 모나코로 향발(21km)
모나코 대공궁전 해양박물관, 건축가 샤를르 가르니에의 작품인 카지노 드 몬테카를로 열대공원, 그레이스 왕비의 장미정원등 조망 중식후
독수리 둥지마을이라 불리는 요새촌 ‘에즈’로 향발
에즈 열대정원 관람 및 에즈의 향수 공장 견학
니스향발
석식후 호텔 휴식

11 day 11
장소:
니스
미국
일정: 호텔조식후
니스 공항으로 이동 미국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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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프랑스는 대서양과 지중해에 맞닿은 유럽의 본토와 대양에 산재한 여러 국외 영토로 구성된 국가이다.

영국독일러시아와 함께 유럽 4대 강대국 중 하나이며, 유럽 제3의 경제 대국이다. 경제 순위는 영국과 매년 엎치락 뒤치락 한다. 왕정 시절에는 비옥하고 광활한 영토에서 비롯된 생산력과 인구를 바탕으로 프랑크 왕국 때는 동로마 제국과 더불어 유럽 투톱 취급 받았고, 분열 이후 프랑스 왕국 시절에는 신성 로마 제국과 더불어 서유럽 투톱 취급을 받았고, 영국이 18세기부터 대두한 후에는 영국과 세계 각지에서 겨루며 투톱 취급을 받았다. 아닌 게 아니라 프랑스의 인구는 중세 시대부터 1,600만으로 서유럽에서 가장 많았고[11] 16세기에는 2,000만에 달했다. 17~18세기에는 2,000만을 넘어 2,400만에 육박했으며, 프랑스 제1공화국 때는 2,800만, 프랑스의 최전정기인 프랑스 제1제국 때는 3,100만에 달하여 서유럽 최대의 인구대국이었다. 이를 뛰어넘은 유럽 나라는 오로지 제정 러시아 뿐이었다.[13] 그러나 남들은 20세기 후반에 들어와 겪을 저출산 문제를 19세기부터 경험한 탓에 , 오늘날에는 인구에서 독일에 밀린다.

유럽대서양북해지중해의 중심에 있는 지정학적 위치를 가지고 있고, 인접한 주변 나라들이 영국스페인독일이탈리아스위스네덜란드벨기에등 서유럽 네임드 국가들이 많다 보니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는 한편 전파도 하는 등 문화적 영향력이 크다. 아예 프랑스가 제국주의 정책을 취했던 19세기에는 프랑스 문화가 전세계로 뻗어나갔기 때문에 20세기 이전 세계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라 할 수 있었다.

 

프랑스의 기후는 유럽 기후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다. 유럽의 기후는 보통 해양성·대륙성·지중해성으로 나누어지는데, 프랑스에는 이 세 가지 기후가 모두 나타난다. 이는 산지의 위치·높이와 더불어 기후에 지역차가 나타나는 요인이 된다. 겨울에는 쥐라·알프스·마시프상트랄 등의 산지가 고기압 지역이 되는데, 때에 따라서는 아조르즈 고기압, 아시아 대륙 고기압과 연속하여 기압의 산맥을 형성한다. 이때 기압 산맥의 양쪽, 즉 영국·지중해는 저기압이 되고 사이클론성(性)의 바람이 자주 분다.

비스케이만(灣)에서 발생하는 사이클론은 이따금 카르카손 관문을 거쳐 지중해까지 도달하는 수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영국해협 쪽으로 향한다. 이 사이클론으로 말미암아 겨울에도 비가 오는 경우가 많으며, 미스트랄이라고 불리는 차가운 북풍이 부는 것도 이 사이클론 때문에 발생하였다. 여름이 다가오면 고기압은 북쪽으로 이동하는데, 이 기간 동안 알프스에서는 비가 내린다. 이와 함께 사이클론의 경로도 북쪽으로 옮아간다. 따라서 프랑스의 중부나 동부에 내리는 여름비는 주로 국지적 대류(對流) 현상에 의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