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ICELAND

아이슬란드 8박 9일

Iceland Map

제1일 day 1
일정: 각 지역 공항출발

제2일 day 2
장소: 레이캬빅, 골든서클, 보르가네스
일정: 케플라비크 공항도착하여 가이드 미팅, 레이캬비크 시티로 이동, 골든 써클 투어(세계 최초로 의회가 열린곳이며 유라시아 대륙과 아메리카 판이 만나는 씽벨리르 국립공원, 게이시르,굴포스 등) 관광후 호텔에서 휴식

제3일 day 3
장소: 스내펠스반도, 보르가네스
일정: 호텔 조식후, 레이크홀트지역으로 이동. 흐비타강으로 흐르는 용암혹호 흐라운 포사, 섭씨 100도가 넘는 온천수, 온갖 야생조류를 구경할 수 있는 헬나르,스내펠스 반도 관광후, 호텔휴식

제4일 day 4
장소: 블론디우스, 아큐레이리, 미바튼
일정: 호텔조식후, 북유럽 요정 엘프와 트롤이 살았다는 글라니 폭포, 그라브룩 분화구, 아이슬란드 제2의 도시 아큐레이리, 신들의 폭포 고다포스, 미바튼 도착후 호텔휴식

제5일 day 5
장소: 미바튼, 에질스타디르
일정:호텔조식후, 미바튼 근교 투어(신비한 온천 동굴 그로타지아,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검은 모래의 분화두인 흐베르피얄) 지하세계와 현실세계를 연결한다는 딤무 보르기르,부글부글 끓는 머드팟 나마플 욜라의 흐베리르, 영화 프로메테우스 촬영지인 데티포스 관광 후 호텔 휴식

제6일 day 6
장소: 요쿨살롱, 호픈, 칼파벨
일정: 호텔 조식후, 동부 피요르드 지역으로 이동, 페트라 마리아가 평생 동안 이 지역에서 나는 희귀한돌만 수집해서 모아놓은 페트라스톤 박물관, 세계에서 가장큰 얼음동굴들이 위치한 바트나요클 국립공원으로 이동하여 그중 하나인 007영화 촬영지 요쿨살롱 에서빙하보트 트립후 칼파벨지역으로 이동, 호텔 휴식

제7일 day 7
장소: 칼파벨, 스카프타펠, 비크
일정: 호텔 조식후, 아이슬랜드 남동부에 위치한 자연보호구역인 스카프타펠 지역으로 이동하여 주상절리 폭포 스바르디 포스(검은폭포)관광후 인구 290명이 살고잇는 아이슬랜드 남부의 소박하고 아름다운 비크로 이동 하여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의 배경지인 검은 모래해변의 레이니스 피아라, 자연적으로 빛의 굴절로 아름답게 만들어진 무지개 폭포로 유명한 스코카포스 ,2010년도 유럽의 항공 대란을 만들엇던 에이야프얄라 전시관등 관광후 호텔 휴식

제8일 day 8
장소: 헬라, 셀포스, 그린다비크, 레이캬비크
일정: 호텔식사후, 유일하게 폭포뒤로 360도 돌아가면서 감상할수 있는 셀야랑그 폭포, 아이슬랜드 최대의 지영 야채재배 단지 셀포스를 지나 약 3000년전 형성된 미네랄 성분이 주변 암석에 쌓여 멋진 색깔을 연출하고잇는 케리드 분화구 관광, 세계 5대 온천중 하나이며 그린다크지역의 위치한 블루라군 온천욕 체험후, 호텔휴식

제9일 day 9
장소: 레이야비크
일정:호텔조식후, 레이캬비크 시티투어(레이캬비크에서 가장 인상적인 할그림스키르캬, 동서 냉전시대의 종식을 가져온 호프디하우스, 국립 의사당, 레이캬비크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최고의 콘서트홀이자 컨퍼런스 센터인 하르파)등 관광후 공항으로 이동 각 지역행 항공기 탑승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는 북유럽의 섬나라다. 정확히 말하자면 스칸디나비아 반도, 영국, 아일랜드와 그린란드 사이에 있는 바다 한가운데에 있다. 일반적으로 북유럽의 서북쪽 끝으로간주된다. 수도는 레이캬비크. 국토면적 10만 3,000㎢로 국토 면적 순위에서 남한 바로 위. 세계에서 남한과 영토 면적이 가장 비슷한 국가다. 남한의 실제 지배 면적을 100이라고 가정한다면, 아이슬란드 영토는 102.8 정도가 된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 수는 고작 33만 명 정도이다. 수도 레이캬비크의 인구는 교외까지 합쳐 20만여 명으로 인구가 수도권에 편중된 점에서도 남한과 묘하게 닮았다.

**자연
2010년 4월 미르달셰퀴들 빙하 밑에 있는 에이야퍄틀라이외퀴틀[3] 화산이 폭발하여 유럽 전역에 화산재를 뿌리는 바람에 유럽 항공 운항이 올스톱되었다. 화산재의 대부분이 성층권으로 올라가서 화산주변지역 외에는 직접적인 화산재 피해가 별로 없다고 한다. 대신 그 화산재들이 영국으로 가자 어떤이는영국이 Cash(돈)을 요구했는데 아이슬란드어에는 C가 없어서 ash(재)만 보냈다고 평했다.

**기후
나라 이름이 아이슬란드라서 1년내내 칼바람이 휘몰아치는 불모의 땅일 것 같지만 막상 가보면 또 그렇지는 않아서 의외로 사람 때려잡을 만큼 춥지는 않다. 멕시코 만류의 영향 덕분. 해안가 도시(예컨대 수도 레이캬비크)는 한겨울 기온은 서울보다도 오히려 따뜻하다. 실제로는 겨울 내내 밤만 계속되는데다 습도나 바람 등이 합쳐져서 체감온도가 춥기는 춥다. 그리고 일단은 북위 66.5˚선이 걸쳐있는 북극권이므로 내륙 깊숙히 들어가면 더욱 추워진다. 그렇다고 해도 실제로 기록사상 최저 기온이 -38˚C ‘밖에’ 안 된다. 참고로 북위 63.5˚에 있는 오미야콘의 겨울 평균 기온이 -45˚C이다. 내륙이기 때문. 참고로 사하 공화국의 겨울 평균 습도는 아이슬란드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 뭔가 그린란드와 이름이 바뀐 듯…한데 실제로 바뀐 게 맞다! 그린란드는 최초 이주민이었던 바이킹이 외부로부터 이주민을 끌어오고자 유럽인에게 Glacierland 대신 거부감이 덜한 Greenland라는 이름을 알렸고, 반대로 의외로 살기 좋았던 아이슬란드는 외부인이침입하지 않도록 하고자 불모지로 느껴지는 Iceland라는 이름을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다만 후술할 바트나이외퀴틀같은 빙하도 있다는 걸 감안하면 아주 거짓말은 아니다. 그러나 겨울에 아주 춥지 않지만 여름에도 춥다는 큰 문제점이 있다. 7월 평균기온이 13˚C 내외에 불과하다실제로 최고 기온이 30도 이상 된 적이 역사적으로 한 번도 없으며, 지구온난화, 폭염, 열사병, 일사병 등을 감안하면 가장 따뜻한 달 날씨가 한국의 11월 날씨인 것은 편하지만 농경보다는 목축에 적합한 기후로 농업은 주로 온천수를 활용한 온실 농업이 주이다. 1년 내내 한국의 11~12월 또는 3월 날씨라 생각하면 편하다. 더욱이 비가 많이 오고 겨울엔 낮이 짧기 때문에 일조시간은 영국보다도 훨씬 적다. 그 어둡다는 런던이 연 일조시간이 1630시간인데, 레이캬비크는 겨우 1270시간에 불과하다. 1년내내 봄같은 상춘기후가 나타나듯 극지방 근처에서 강한 난류의 영향으로 냉대기후나 툰드라 기후가 아닌 1년 내내 늦가을같은 날씨를 띠는 기후가 나타낸다.

**지리
나라가 통째로 대서양 중앙해령에 걸쳐져 있기 때문에(정확히 말하면 열점과 해령이 동시에 있는 지구상에서도 몇 안되는 특이 지역이다.) 나라 전체가 화산암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일본과 비슷하게 지열이 높으며, 땅만 파면 어지간한 데에서는 온천이 나온다. 심지어 이 나라의 전력생산 소스 1위가 바로 지열발전온천과 관련해서는 “간헐천”을 의미하는 영어단어 “geyser”가 아이슬란드어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거의 모두 해안가에 모여살고 있다. 내륙 지방은 바트나예퀴들, 랑예퀴들, 호프셰퀴들 같은 빙하들과 여러 화산들이 존재하며, 추울 뿐더러 제주도 마냥 화산성인 땅 때문에 비가 와도 물이 부족해 식물이 거의 자라지 않다시피 하는 지역이다. 아주 안 자라는 건 아니고, 오히려 내륙이면서 식물이 자라는지역으로 가면 한국에서는 고산식물이라며 귀하게 대접받는 식물들이 지천으로 널려있다! 여름 한철 동안에는 내륙 지역의 도로가 개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