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ICELAND 10박 11일

제1일 day 1
일정: 각 지역 공항출발

제2일 day 2
장소: 아이슬랜드
일정: 아이슬랜드 KEF공항 도착 가이드미팅
독특한 분위기와 멋진 경관으로 알려져 잇는 아이슬란드의 4대 관광지 골든서클투어, 싱벨리르, 게이시르, 굴포스

제3일 day 3
장소: 셀랴란르 포스
일정: 호텔 조식 후 셀야란스 포스 출발
폭포 높이가 62M이며 웅장한 폭포동굴뒤의 모습을 가까이서 볼수 잇는 매력적인 장소
셀야란스 포스-스코가포스-다르호레이
주상절리(수직기둥모양으로 갈라진 절리)와 검은 모래해변 레이니스타아라 -비크미르달

제4일 day 4
장소: 스카프타펠 국립공원
일정: 호텔 조식후 스카프타펠 국립공원으로 출발
아이슬란드에서 2번째로 큰 국립공원으로 인스텔라
촬영지로 더욱 유명한 곳
요쿨살롱 빙하호수 크루즈 (Option: 60 €)
유빙으로 이루어진 다이아몬드 해변 하이킹

제5일 day 5
장소: 에질스타디르
일정: 호텔 조식후 동부 피요르드 드라이브 이동, 듀피보그항, 자연보호 구역 하이킹
동부지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여객선이 입항
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
영화 월터의 ‘상상의 현실이 된다’ 세이디스 피오르드
아이스란드 동쪽의 수도 에질스타디르

제6일 day 6
장소: 미바튼호수
일정: 아이스란드 중심부에 위치한 최대의 빙하를 볼수 있는곳.바트나이웨쿠틀 국립공원의 진주 영화 ‘프로메테우스’ 로케 현장 데티포스
평화로운 휴양지 미바튼 호수

제7일 day 7
장소: 미바튼
일정: 자연이 만든 놀라운 온천을 즐기면서 미바튼의 멋진
산맥과 절경을 볼 수 있는 곳
흐리베르 –크라플라 분화구- 그루조타지아
스큐트스타디르 – 만물상 구경과 미바튼 주변투어-
후사빅-미바튼 자연 온천

제8일 day 8
장소: 고다포스
일정: ‘신의 폭포’라는 이름을 가진 고다포스는 거대한 폭포들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히며 야트막하게 튀어나와 있는 여러 돌출부를 통해 전체 뷰를 감상하며 자연의 웅장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곳
신들의 폭포 고다포스-북쪽의 수도 아쿠레이리-달 빅-그라움베르

제9일 day 9
장소: 스네펠스 네스
일정: 스네펠스네스 반도는 작은 아이슬란드라고 불리우는
곳으로 특별한 느낌의 자연과 하얀 눈을 보며 또 다른
겨울왕국을 느껴 볼 수 있는 곳
영화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서 나온
스네펠스네스 반도-그랜드르피요르드/키류크펠스포스-아르나스타피-바드르/보르가네스피요르드
화산 투어

제10일 day 10
장소: 레이캬비크
일정: 레이캬비크 시티투어 호프디 하우스
자유일정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해변에 뼈만 앙상한 바이킹
모형의 아름다운 조형물-썬보이져/티죠른호/할그림크리캬-블루라군 온천 – 시내관광

제11일 day 11
장소: 레이캬비크
일정: 레이캬잔 반도 투어 후 공항
공항 도착, 각지역으로 출발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는 북유럽의 섬나라다. 정확히 말하자면 스칸디나비아 반도, 영국, 아일랜드와 그린란드 사이에 있는 바다 한가운데에 있다. 일반적으로 북유럽의 서북쪽 끝으로간주된다. 수도는 레이캬비크. 국토면적 10만 3,000㎢로 국토 면적 순위에서 남한 바로 위. 세계에서 남한과 영토 면적이 가장 비슷한 국가다. 남한의 실제 지배 면적을 100이라고 가정한다면, 아이슬란드 영토는 102.8 정도가 된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 수는 고작 33만 명 정도이다. 수도 레이캬비크의 인구는 교외까지 합쳐 20만여 명으로 인구가 수도권에 편중된 점에서도 남한과 묘하게 닮았다.

**자연
2010년 4월 미르달셰퀴들 빙하 밑에 있는 에이야퍄틀라이외퀴틀[3] 화산이 폭발하여 유럽 전역에 화산재를 뿌리는 바람에 유럽 항공 운항이 올스톱되었다. 화산재의 대부분이 성층권으로 올라가서 화산주변지역 외에는 직접적인 화산재 피해가 별로 없다고 한다. 대신 그 화산재들이 영국으로 가자 어떤이는영국이 Cash(돈)을 요구했는데 아이슬란드어에는 C가 없어서 ash(재)만 보냈다고 평했다.

**기후
나라 이름이 아이슬란드라서 1년내내 칼바람이 휘몰아치는 불모의 땅일 것 같지만 막상 가보면 또 그렇지는 않아서 의외로 사람 때려잡을 만큼 춥지는 않다. 멕시코 만류의 영향 덕분. 해안가 도시(예컨대 수도 레이캬비크)는 한겨울 기온은 서울보다도 오히려 따뜻하다. 실제로는 겨울 내내 밤만 계속되는데다 습도나 바람 등이 합쳐져서 체감온도가 춥기는 춥다. 그리고 일단은 북위 66.5˚선이 걸쳐있는 북극권이므로 내륙 깊숙히 들어가면 더욱 추워진다. 그렇다고 해도 실제로 기록사상 최저 기온이 -38˚C ‘밖에’ 안 된다. 참고로 북위 63.5˚에 있는 오미야콘의 겨울 평균 기온이 -45˚C이다. 내륙이기 때문. 참고로 사하 공화국의 겨울 평균 습도는 아이슬란드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 뭔가 그린란드와 이름이 바뀐 듯…한데 실제로 바뀐 게 맞다! 그린란드는 최초 이주민이었던 바이킹이 외부로부터 이주민을 끌어오고자 유럽인에게 Glacierland 대신 거부감이 덜한 Greenland라는 이름을 알렸고, 반대로 의외로 살기 좋았던 아이슬란드는 외부인이침입하지 않도록 하고자 불모지로 느껴지는 Iceland라는 이름을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다만 후술할 바트나이외퀴틀같은 빙하도 있다는 걸 감안하면 아주 거짓말은 아니다. 그러나 겨울에 아주 춥지 않지만 여름에도 춥다는 큰 문제점이 있다. 7월 평균기온이 13˚C 내외에 불과하다실제로 최고 기온이 30도 이상 된 적이 역사적으로 한 번도 없으며, 지구온난화, 폭염, 열사병, 일사병 등을 감안하면 가장 따뜻한 달 날씨가 한국의 11월 날씨인 것은 편하지만 농경보다는 목축에 적합한 기후로 농업은 주로 온천수를 활용한 온실 농업이 주이다. 1년 내내 한국의 11~12월 또는 3월 날씨라 생각하면 편하다. 더욱이 비가 많이 오고 겨울엔 낮이 짧기 때문에 일조시간은 영국보다도 훨씬 적다. 그 어둡다는 런던이 연 일조시간이 1630시간인데, 레이캬비크는 겨우 1270시간에 불과하다. 1년내내 봄같은 상춘기후가 나타나듯 극지방 근처에서 강한 난류의 영향으로 냉대기후나 툰드라 기후가 아닌 1년 내내 늦가을같은 날씨를 띠는 기후가 나타낸다.

**지리
나라가 통째로 대서양 중앙해령에 걸쳐져 있기 때문에(정확히 말하면 열점과 해령이 동시에 있는 지구상에서도 몇 안되는 특이 지역이다.) 나라 전체가 화산암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일본과 비슷하게 지열이 높으며, 땅만 파면 어지간한 데에서는 온천이 나온다. 심지어 이 나라의 전력생산 소스 1위가 바로 지열발전온천과 관련해서는 “간헐천”을 의미하는 영어단어 “geyser”가 아이슬란드어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거의 모두 해안가에 모여살고 있다. 내륙 지방은 바트나예퀴들, 랑예퀴들, 호프셰퀴들 같은 빙하들과 여러 화산들이 존재하며, 추울 뿐더러 제주도 마냥 화산성인 땅 때문에 비가 와도 물이 부족해 식물이 거의 자라지 않다시피 하는 지역이다. 아주 안 자라는 건 아니고, 오히려 내륙이면서 식물이 자라는지역으로 가면 한국에서는 고산식물이라며 귀하게 대접받는 식물들이 지천으로 널려있다! 여름 한철 동안에는 내륙 지역의 도로가 개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