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occo 모로코 사하라 사막

모로코 일주(사하라 사막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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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occo 1

1 day 1
일정:각지역 출발

2 day 2
장소: 카사블랑카
일정: 북아프리카의 뉴욕’ 카사블랑카 도착하여 가이드 미팅후
유나이티드 내셔널 스퀘어, 안파 레지던셜 퀴터등의 시내관광과 쇼핑의 기점이 되는 모하메드5세 광장,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사원이며 200미터의 탑을 자랑하는 핫산 2세 회교사원 전경, 대서양 해변가등 관광후
대서양 해변가등 관광후 호텔투숙
석식 후 휴식

Morocoo 3

3 day 3
장소: 카사블랑카, 라바트, 쉐프샤우렌
일정: 호텔 조식후
모르코 행정 수도 라바트 이동,
로얄 팰리스, 첼라 유적지, 라바트의 상징적인 존재로 장대한 모스크의 미완성 첨탑인 핫산 국왕이었던 모하메드 5세의 죽음을 애도하는 뜻으로 지아지 모하메드 5세묘, 요새였던 우다야 성채의 탑 등 관광 및 중식
라바트 출발, 쉐프샤우렌으로 이동하여 모로코의 파란마을 쉐프샤우엔 마을 둘러보기
호텔 투숙 및 휴식

4 day 4
장소: 쉐프샤우렌,  페스
일정: 호텔 조식후
쉐프샤우렌에서의 자유시간, 쉐프샤우렌 출발, 왕조시대의 건물과 정취를 느낄수 있는 고대도시 페스로 이동(3시간 30분 소요) 중식후 9,400여개의 골목실이 있는 세계 최대의 미로로 유명한 전통시장 메디나 (올드시티), 아라베스크 무늬로 장식되어있는 부 즐루드 문, 카라쿠인 모스크, 안달루스 모스크, 나자린 광장, 스파이스마켓, 아티린 수크, 카라오린 메디나, 맬러 메디나, 가죽염색공장, 왕궁광장, 북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모스크이자 이슬람 대학인 카리위인(Qarawiyin) 사원등, 호텔 투숙 및 휴식

5 day 5
장소: 아프란, 미델트, 에르푸드, 메르주가
일정: 조식후 아프리카의 스위스 아프란으로 이동
**이프란:1930 년대에 프랑스인들에 의해 형성되기 시작한 유럽스타일의 도시로, 해발 1660 M 에 자리잡아 겨울에 스케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은 도시
우장한 하이 아틀란스 산맥을 넘어 1,488M에 있는 매혹적인 산악도시
미델트에서 중식.
지즈의 절벽을 지나 타필라레로 가는 관문이자 사하라 사막 초입도시에 에르푸드로 이동. 사륜구동 차량으로 변동하여 사막입구로 이동.
거대한 사막 한가운데 유일한 오아시스 메르주가 도착
아름다운 사막의 일몰 감상 및 쏟아지는 별빛아래서 환성적인 사하라 사막캠핑
석식 및 호텔휴식

morocco 4

6 day 6
장소: 메르주가, 에릎푸드, 다데스계곡, 와르자갓
일정:새벽에 낙타를 타고 아름다운 사하라 사막 모래언덕과 일출을 볼 수 있는 사하라 사막 낙타탑승
조식후
사륜구동 차량으로 에르푸드로 이동
세계적으로 유명한 에르푸드 화석 가공 공장 견학
천개의 성을 가졌다고 하는 다데스 계곡을 경유
영화 ‘글래디에스터, 스타워지,아라비안 로렌스, 클레오파트라, 알렉산더’등 촬영지로 유명한 와르자잣으로 이동하여
호텔투숙 및 휴식
옵션: 사막에서 낙타타기

7 day 7
장소: 와르자잣, 마라케쉬
일정: 조식후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천개의 카스바(성채), 아이벳나두 관광
영과 글래디에이터 촬영지, 스타워즈 촬영지, 아라비안 로렌스 촬영지, 클레오파트라 촬영지, 알렉산더 촬영지등 관광
중식후
모르코 최대 관광도시 마라케쉬로 이동
마라케쉬 전문가이드 미팅후

**마라케시는 아랍문화의 중심지이며, 산악 부족인 베르베르 문화와 서브 사하라 무역의 중심지로 유럽과 문화를 교류하는 곳입니다.  디젤마엘프나 광장에서는 많은 장사꾼과 호객꾼, 아크로바트 음악가, 전통 무용수등을 볼수 있으며, 이곳은 밤이면 야시장으로 변해 많은 현지인과 관광객을 유혹합니다. **술탄의 여인들이 머물렀던 별실과 아름다운 정원을 볼수 있는 바히야 궁전, 마라케쉬 중심에 위치하여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자마 엘프나 광장 등 관광
옵션 : 마라케쉬 야외 민속공연

호텔 투숙 및 휴식

8 day 8
장소: 마라케시, 에스 테라, 마라케시
일정: 조식후
모로코의 미항 에사위라 이동
포루투칼 식민지 시절 세워진 성곽 포르투칼 성벽, 현지인들이 사는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곳 메디나 재래시장 유기농 아르간 오일의 생산지 아르간 오일 농가 답사 대서양 해변가 마라케쉬로 귀환하여 호텔 투숙

9 day 9
장소: 마라케쉬, 카사블랑카, 미국
일정: 조식후, 카사블랑카로 이동하여 공항으로 출발,  미국도착

 

Morocco 모로코: General Information 정보

정식명칭은 모로코왕국(Kingdom of Morocco)이다. 수도는 라바트이며, 공용어로는 아랍어를 사용한다. 지브롤터 해협을 사이에 두고 유럽의 이베리아 반도와 접하고, 북쪽으로는 지중해, 북서쪽으로는 대서양에 면한다. 동쪽과 남동쪽으로 알제리와 접경하며, 남서단은 서(西)사하라와 국경을 접한다. 지중해 연안에는 에스파냐의 속령인 세우타와 멜리야가 있다. 행정구역은 15개의 지역으로 나뉘어지는데, 모로코는 이 15개 지역 외에 서사하라 내부에 완전히 포함되는 Oued Eddahab-Lagouira 지역도 영토에 포함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모로코는 오래전부터 가죽제품과 양탄자, 도자기,금속제품을 생산하여 잘 알려져 있고 특히 페스의 가죽공장과 이곳에서 생산하는 가죽제품은 전세계적에서 가장 부드럽다는 정평이 나있다.

지리 및 기후

기후는 우기와 건기로 구분되며, 지역별로 다양한 특성이 나타난다. 우기는 11월~4월로 온난다습(평균 15˚)하고, 건기는 5월~10월로 고온건조(평균 28˚)한 특징을 보인다. 가장 더운 달은 8월(18~28˚)이고, 가장 추운 달은 1월(8~17˚)이다. 가장 건조한 달은 7월(평균 강우량 1㎜)이며, 가장 습한 달은 12월(평균 강우량 86㎜)이다. 북부지역은 겨울에 온난다습하고 여름에 고온건조한 지중해성 기후의 특색을 보이며, 중부지역은 겨울에 한냉하고 여름에는 고온건조한 대륙성 기후의 특색을 보이고 있다. 남부지역은 사막 기후로 고온건조하고 일교차가 심하다.

‘가장 더운 나라중의 가장 추운 나라’ 라는 명성에 걸맞게 모로코의 추운 기간은 아프리카 같지가 않다. 특히 고지대의 겨울은 북극기후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 여름의 산 기온은 낮에는 덥고 저녁에는 서늘하다. 11월에서 4월 사이가 우기라고는 하나 가끔 가벼운 비를 뿌리는 정도이다.

종교

이 나라는 수니파 이슬람교를 국교로 취급하고 있지만, 이슬람 원리주의는 테러리스트들의 사상이라 하여 허용하지 않고 있다. 기독교(로마 가톨릭개신교베르베르인들의 토착 교회)는 소수 종교로 간주되어 모로코 사회에서 차별받고 있으며 자국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선교 활동도 금지되어 있다.

라바트

대서양에 면한 카사블랑카 다음가는 대도시이다. 카사블랑카의 북동쪽, 대서양 연안의 부레그레그강(江) 하구 좌안에 있으며, 북아프리카에서 인구 10만 명 이상의 도시 중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알려져 있다.
고대 로마의 식민도시로 건설되었으나, 현재의 시가는 10∼11세기에 이슬람교도인 베르베르인이 이단자를 수용하기 위하여 건설한 것이 기원이다. 성벽에 의해 성 안과 성 밖으로 나누어지는데, 성내에는 마디나(이슬람 시장 거리)와 밀라(유대인 거리)가 있고, 12세기 이래의 카스바데우다이아문(門)과 하산 사원의 첨탑 등이 남아 있다. 신시가에는 왕궁·정부청사·외국공관·유럽인 거리·라바트대학 등 유럽풍과 아랍풍의 건조물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답고 조용한 도시이다.

카사블랑카

카사블랑카는 ‘하얀 집’이라는 뜻으로 아랍어로는 다르엘베이다(Dar el-Beida)라고 한다. 카사블랑카는 베르베르인의 어항으로 1468년 파괴된 고대 도시 안파의 자리에 포르투갈인에 의해 건설되어, 1757년 모로코 술탄에게 점령되었다. 18세기 후반에 무역항으로서 재건되어 19세기에 유럽과 미국의 무역업자가 정착하였고, 1906년에는 무역액이 탕헤르를 앞질러 모로코 제1의 항구가 되었다. 1907년 프랑스가 점령, 1912년 이후 료티 원수(元首)의 통치하에서 근대적인 항만과 도시가 건설되었다. 아프리카 북서부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상공업의 중심지이다.

마라케쉬

카사블랑카의 남쪽 도로에서 약 250km 떨어진 아틀라스 산맥 북쪽 기슭 하우즈 평야에 위치하며, 카사블랑카와는 국도 ·철도 ·항공로로 연결되어 있다. 또 남부 모로코와 알제리에 이르는 대상로의 기점이다. 1062년 알모라비데 왕국의 수도로 건설되어 알모아데 왕국의 수도가 되었다.
그 후에도 북서 아프리카의 이슬람교 중심지로서 모로코의 학술 ·문화면에서 중요한 구실을 담당하였으나, 1912년 9월 프랑스에 점령당하였다. 하우즈평야에서 밀 ·보리 ·올리브 ·감귤류 등을 재배하며, 양 ·염소 ·소 등을 사육한다. 옛 왕궁과 수많은 이슬람교 사원 외에도 프랑스가 건설한 근대적인 시가, 마라케시벤 유세프대학 등이 있다. 대아틀라스산맥은 스키 ·등산지로, 관광객이 모여든다.

쉐프샤우엔(Chefchaouen) 또는 샤우엔(Chaouen)

모로코 북서부에 위치한 도시이다. 쉐프샤우엔은 똑같은 이름을 가진 “쉐프샤우엔 주”의 주도이며 파란색으로 칠한 건물들의 아름다움으로 유명하다. 리프 산맥에 자리해있으며 탕헤르와 테투안에서 조금 내륙으로 들어간 곳에 위치해 있다. 이 도시는 1471년 건설되었는데 당시 지어진 요새가 지금도 존재한다. 이 요새는 스페인으로부터 도망쳐온 무어인들이 모로코 북부를 침범한 포르투갈군에게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이 산악 도시는 중세시대 레콘키스타 당시 유태인과 이베리아 반도 출신 무어인들이 집단으로 피신한 곳 중 하나로 유명하다. 1920년 스페인군은 당시 스페인령 모로코의 일부였던 이 도시를 공격했다. 스페인 군은 이곳 성채에 1916년~1917년 동안 독일 영사 발터 제클린(Walter Zechlin)과 모의한 혐의로 아브드 엘 크림을 투옥했다. 1926년 반 식민지 저항운동을 펼치던 엘 크림은 프랑스군의 도움을 받은 스페인에 의해 레위니옹으로 추방당한다. 스페인은 1956년 모로코 독립때 이 도시를 반환했다.

또한 이 도시는 모로코 어디에서도 살 수 없는 독특한 수공업품을 팔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모직옷이나 털 담요등은 이곳에서만 볼 수 있다. 염소 치즈도 이지방 특유의 것으로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있다.

페스

모로코에 있는 도시이며, 인구는 1,008,782(2008)명이다.

모로코 중앙 북부의 산기슭의 페스 강 연안에 위치한다. 모로코의 대표적인 고도로, 789년 이드리스 이븐 압둘라가 건설하여 810년 아들 이드리스 2세 시대에 이드리스 왕조의 수도가 되었다. 현재 남아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대학인 알카라위인 대학교가 859년 문을 열어 마그레브 지역의 문화 중심지로 번영을 누렸다. 13세기에 마리니드 왕조가 강 양쪽에 새로운 페스를 건설하였다. 그 후 유명한 모스크와 화려한 왕궁이 건설되었다. 대서양과 지중해를 연결하는 교통로의 요지에 위치하여 상공업도 발달하였다. 한때 스페인인유대인이 많이 살았으며, 프랑스가 점령한 후 새로운 시가지가 형성되었다. 현재 카사블랑카라바트마라케시 다음가는 모로코 제4의 도시이다.

메디나로 불리는 옛 시가지는 세계 최대의 복잡한 미로로 알려져 있으며, 이슬람 세계의 독특한 양식을 볼 수 있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에사우이라(Essaouria)

모로코 서부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마라케시텐시프트엘하우즈 지방의 도시이다. 오래전부터 항구 도시로 번영을 누린 도시이며 관광 유적으로 유명한 곳이다. 2001년 에사우이라 옛 시가지에 세워진 메디나 유적이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유산으로 선정되었다. 이 마을이 면한 바다를 보호하기 위해 설계된 스칼라 뒤 뽀(Skala du Port)는 경치가아주 좋아 오손 웰스(Orson Welles)가 그의 영화 오델로를 찍은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