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RN EUROPE & RUSSIA 북유럽 러시아

북유럽 &  러시아 투어11박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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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ay 1
장소:USA
일정:미국공항 출발

02 day 2
장소: Copenhagen, DFDS 페리
일정: 코펜하겐 도착 출국 수속후, (코펜하겐 국제 공항-시내: 15분 소요), 공항에서 한국인 가이드와 만난후 시내관광을 시작, 덴마크 여왕의 집무실이 있는 아말리엔보그 궁전, 시청광장, 국회의사당 건물로 사용되고 있는, 기피온 분수대, 인어공주상등 관광, DFDS 페리 체크인 및 승선
오슬로 향발(DFDS inside TWIN CABIN), 스칸디나비아식 선상뷔페

03 day 3
장소: 오슬로, 게일로
일정:선상조식후 오슬로 도착, *바이킹배 박물관 내부를 관람.
*노르웨이의 세계적인 조각가 구스타프 비겔란드의 조각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비겔란 조각공원을 관람, 홀멘콜른, 요한거리 관광, *현지식 중식후 *게일로 출발, 석식 및 호텔투숙

04 day 4
장소: 게일로, 플롬, 구드방겐, 골
일정: 호텔 조식후, *송내피요르드, 구드방겐구간의 2시간 짜리 크루즈, 점식식사후, 플롬 로맨틱 산악열차 탑승(플롬-미르달-플롬), 골이라는 지역으로 이동

05 day 5
장소: 골, 오슬로, 칼스타드
일정: 호텔 조식 후, *오슬로로 이동 (3시간 가량 걸림), 점심식사후, 오슬로의 카케스브뤼게거리, 칼요한거리등 관광, *칼스타드로 출발(4시간 소요-가이드 없음), 석식및 호텔 투숙

06 day 6
장소: 칼스타드, 스톡홀롬, 실자라인 (seaside)
일정: 호텔조식후, *영어 가능한 버스기사와 스톡홀롬으로 이동, (가이드 없음), 스톡홀롬 도착 가이드 미팅후 시내관광, *노벨상 수상 축하 만찬회가 열리는 시청사 내부, *가장 오래된 전함 바사호를 원형 그대로 전시하고 있는 바사호 박물관(내부), 구시가 감라스탄등 관광후, 항만으로 이동하여 호화 유람선 실자라인 탐승 수속, 헬싱키 향발(SILJA LINE SEASIDE TWIN CABIN)
*스칸디나비아식 선내 뷔페

07 day 7
장소: 헬싱키, St.Petersburg
일정: *선상 조식후 헬싱키에 도착, *선착장에서 가이드 만나후 핀란드 국민음악가 시벨리우스를 기념한 시벨리우스 공원, 각종 국가의 종교행사가 열리는 원로원광장, 암벽을 폭파하여 만든 암석교회, 우스펜스키 사원, 마켓광장 등 관람. *기차이용 *St.Petersburg 도착. 호텔 체크인 및 휴식

08 day 8
장소: St.Petersburg
일정:조식, 피터대제의 여름궁전으로 금신상들과 분수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최고의 분수공원(입장), 로마노프 왕조의 겨울궁전으로서 현재는 루브르와 대영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불리고 있는 에르미타쥐 박물관(입장), 호텔 내 휴식 * 선택관광 : 발레

09 day 9
장소: St.Petersburg
일정: 조식, 1703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발상지로서 도시를 방어하기 위해 최초로 세운 피터폴요새(입장) 관람, 러시아 바로크의 걸작인 예카테리나궁전(입장)에 있는 세계 8대 불가사의로 손꼽히는 호사스러운 호박보석방 관람 호텔 내 휴식, * 선택관광 : 민속공연 ,네바강유람선

10 day 10
장소: St.Petersburg, MOSCOW
일정: 조식, 세계 3대 성당으로 40년에 걸쳐 완공된 신고전주의 양식의 대표작품 성이삭성당(입장), 도시의 건립자 표트르대제 청동기마상 관람, 알렉산드르 2세 서거를 기념하는 피의사원(입장), 카잔의 성모자 이콘화와 나폴레옹 전쟁 승리를 기념하는 카잔성당, 네바강 전경을 볼 수 있는 뱃머리 등대, 예술 아카데미 앞을 장식하는 스핑크스상 관람, 모스크바역 출발, 레닌그라드역 도착, 호텔 체크인 및 휴식

11 day 11
장소:MOSCOW
일정:조식, 모스크바 상징인 크레믈린 궁(입장, 12도사원, 대포의왕, 이반대제의 종루등), 러시아 역사의 주요 무대이자 붉은 군대의 상징 붉은 광장, 레닌묘, 따따르의 멍에로부터 벗어난 것을 기념하는 성바실리성당 등 관람, 아르바트 거리, 볼쇼이 극장 외관,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레닌언덕, 전승기념 공원 등 관광, 호텔 내 휴식, * 선택관광 : 서커스

12 day 12
장소:MOSCOW
일정: 조식, 쉐레메체보 2공항 출발/미국 향발, 미국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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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Denmark

안테르센과 인어 공주를 만날 수 있는 낙농의 나라 덴마크는 총면적이 222만 74km로 인구는 약 510만명으로 북방 게르만계의 노르만인의 한 분파로 구성되어 있다.주요 산업은 농업과 낙농업으로 국토의 70%가 농경지로 유럽의 곡창으로 불리고 있으며, 자원의 부족을 가공무역으로 극복하고 있다. 국토의 대부분이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 산과 강을 만나보기 어려운 덴마크는 평평함에서 오는 여유로움을 닮아 다정하고 편안한 사람들이 영혼의 안식처로 생각하는 곳이다.

노르웨이 Norway

아름다운 산악과 피요르드, 바이킹, 백야의 나라 노르웨이는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서쪽에 있으며, 총면적 324,220km에 432만의 인구가 살고 있다. 인구의 97%가 북유럽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93%가 크리스챤이다. 주요산업은 석유, 천연가스, 수산업, 조선업으로 매년 2.5%의 경제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노르웨이에서는 만년설과 호수, 피요르드 지형의 절묘한 조화를 느끼며, 평화와 고요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야영과 스키등을 즐길 수 있다.

스웨덴 Sweden

산타클로스와 환상적인 은색의 커튼인 오로라를 만날 수 있는 눈의 나라 스웨덴은 면적은 45만km의 면적에 약 844만의 인구가 살고 있다. 이중 95%가 스웨덴인이며 소수민족인 랩족과 핀란드, 터키, 유고슬로비아등지에서 유입된 이민 인구로 구성되어있다. 지금의 스웨덴은 철저한 중립국으로 입헌군주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정치에 대한 관심이 높다.

유럽에서 사회보장제도가 가장 잘 되어있는 스웨덴은 살기 좋은 환경을 목표로 시내의 재개발을 해오고 있다.

핀란드 Finland

산림과 호수가 그림같이 펼쳐져 있는 핀란드는 약 338,000km(한반도의 1.5배)의 면적에 500만명의 인구가 살고있다. 12세기 중반부터 스웨덴의 식민 지배를 받았으나 1809년 러시아의 싸움에서 패한 스웨덴이 핀란드를 러시아에 할량하면서 독립을 위한 움직임이 일어나 1917년 1차 대전의 종료와 더불어 독립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중에 소련과의 전쟁으로 국토의 일부분을 빼앗겼으며, 친소경향을 나타내기도 했으나 자유주의와 공산주의 이념의 완충국으로서의 역할을 했다. 국토의 대부분을 호수가 차지하고 있어 비옥한 토지가 부족해 식량을 얻기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농업국 핀란드는 1차산업 위주의 경제 구조에서 벗어나 공업국으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건축과 상업 디자인 부문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러시아 Russia

끝도 없이 펼쳐져 있는 초원(스텝)지대와 침엽수림, 아름다운 선율에 어울어지는 환상적인 발레를 감상할수 있는 러시아는 우랄 산맥을 경계로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 17.1만km의 면적에 약 150만명이 살고 있다. 인구의 80%는 러시아인이며, 다수의 소수 민족들로 구성되어 있다. 국토의 대부분은 평지로 이루어져 있으나 우랄 산맥만이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전통적인 군주 국가였던 러시아는 1917년 레닌의 주도로 사회주의 혁명을 성공시켜 그 다음해에 수도를 모스크바로 옮긴 후 수십년간 전 세계의 사회주의 국가들의 지도자로 군림해 왔다. 그러나 사회주의경제체제의 모순을 극복하지 못해 1988년부터 개방정책을 추진해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소수 민족들간의 분쟁, 계속되는 경제적 위기, 정치권력의 공백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