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RN SPAIN 스페인 북부

스페인 북부 89

1 day 1
미국 공항 출발

2 day 2
장소:마드리드, 살라만카
일정: 마드리드 공항 도착후 가이드 미팅, 중식후 살라망카 이동, 도착 후 호텔 석식 및 휴식

3 day 3
장소: 살라만카,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일정: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사라고사 관광 후 중식, 산티아고 이동, 도착 후 호텔 석식 및 휴식

4 day4
장소: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오비에도
일정: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후, lavacolla 로 이동해서 ( 차량으로 7-10분 소요 ), CAMINO 시작 합니다. 4 시간 정도 소요,  CAMINO ( lavacolla – SANTIAGO DE LA COMPOSTELA )
CAMINO LAVACOLLA–SAN MARCOS-MONTE DO GOZO – SANTIAGO DE LA COMPOSTELA 대성당 도착 . 중식 후 오비에도 이동. 도착 후 호텔 석식 및 휴식

5 day 5
장소: 오비에도, 빌바오
일정: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후, 빌바오 이동, 중식 후 빌바오 관광 구겐하임 입장, 호텔 석식 및 휴식

6 day 6
장소: 빌바오, 산세바스티안
일정: 호텔 조식 후 – 산 세바스티안 이동, 관광 및 중식 개별 매식으로 진행 ( TAPAS , PINCHOS )
자유시간,  호텔 석식 및 휴식

7 day 7
장소: 산세바스티안, 팜플로나, 자라고자
일정: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팜플로나 이동 후 관( 시청사 , 대성당 … ), 중식 후 사라고사 이동
호텔 석식 및 휴식

8 day 8
장소: 자라고자,  바르셀로나
일정: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후 자라고사 관광, 중식 후 바르셀로나 이동, 도착 후 간단한 시내 관광, 석식후 호텔 휴식

9 day 9
장소: 바르셀로나
일정: 호텔 조식 후 공항 이동, 미국 향발

스페인
국가 개요 : 스페인에서는 코발트 빛 하늘과 정열적인 투우, 플라맹고를 만날 수 있다.
전 국토의 대부분이 광대한 고원지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국민의 90% 이상이 로마 카톨릭 교도로 켈트, 이베로인의 혼열인이 주류를 이룬다.  총 면은 약 50만 km 이며, 인구는 4000만으로 도시의 인구밀도가 높은 편이다. 혼합 예술의 문화를 구가하는 스페인에서는 피카소의 작품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알함브라 궁전을 비롯해 19세기 천재적 건축가 가우디의 곡선을 이용한 환상적인 건축물을 접할수 있다.  주요 산업은 농업과 광업으로 수은의 생산량은 세계1위의  수출국이며, 급속한 경제 성장을 통해 공업국으로 발돋음 하고 있으나 경제적 비중으로 볼때 농업국에 가깝다.

기후 : 내륙 중앙부는 대륙성 기후로 건조하고 여름과 겨울,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

북부는 해양성 기후, 동부와 남부는 지중해성 기후를 나타낸다.

사용언어 : 공용어는 스페인어 이며, 갈리시아어, 카탈루냐어가 사용되며 프랑스, 이탈이아어도 통용된다.

통화 EURO

시차 뉴욕기준으로 볼때 6시간이 더 빠르다.

사용전압 220V / 125V

특산품: 민예품, 모피, 가죽제품, 금·은 세공품 등이 있다.

출입국 관련 사항: 90일 이내에 체류시에는 비자가 필요없다

여행시 주의할 점

PM 1시 ~ 4시 까지는 낮잠을 자는 습관(SIESTA)이 있어 거의 모든 기능이 정지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하며,

파티에 초대 받았을 때는 조금 늦게 가는것이 상식이다. 또한 좀도둑과 날치기, 소매치기 사건이 종종 일어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며, 성이 개방되어 있어 에이즈 환자도 많은 편이다.

 

**아빌라: 아빌라 구 시가지와 대성당은 1985년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유산에 선정되었다

성인의 도시’ 아빌라는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서 북서쪽으로 약 85km 지점에 위치해 있는 작은 도시이다.

로마시대에 건설된 도시로 아직도 로마식 성벽이 완벽하게 보존되어 도시를 둘러싸고 있다.중세적 분위기가 그대로

남아 있고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 빈센트 대성당과 성 베드로 대성당, 그리고 13세기부터 르네상스까지의 조각품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궁전 등이 있다.
역사상 아빌라가 낳은 최고의 인물로 성녀 데레사가 있다. 1515년, 유다 계의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18세에 갈멜 수도회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랑에 가까이하기 위한 영혼의 완벽화를 추구하며 보다 엄격한

수도 규율로의 개혁을 추진하고 별도의 카르멜리타스 데스칼사스 (Carmelitas Des Calzas, 맨발의 갈멜회)를 만들었다. 그것은 엄동설한에도 샌들만 신고 다닌데서 유래하는데, 데레사는 하나님과 영혼과의 만남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열정이 극에 달하면 몸이 바닥에서 떠올랐다고 한다. 그녀의 종교 활동의 발자취는 거리의 도처에 남아 있는데, 그 중에서도 유서깊은 곳으로 산타 데레사 수도원, 엔카르나숀 수도원, 산 호세 수도원 등이 있다

 

**살라망카(Salamanca)

AD712년, 살라망카는 무어인에 의해 포위되고 기독교인들은 성벽 밖으로 쫓겨난다. 끊임없는 싸움이 이어졌고, 이 도시는 아무도 살지않는 도시로, 북쪽의 기독교와 남쪽의 무슬림사이에 놓이게 된다. 11세기 후반, 기독교세력의 알폰소6세 (카스티야왕의 사위)에 의해 재정복된다.살라망카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는, 1218년 알폰소9세가 살라망카 대학을 설립한 것이다.  유럽에서 가장 중요하고 명문의 대학이 되었다.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 순례길(Camino de Santiago) 또는 산티아고 순례길, 야고보의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야고보복음을 전하려고 걸었던 길이다. 9세기 스페인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에서 성 야고보의 유해가 발견되고 성 야고보를 스페인의 수호 성인으로 모시게 되면서 오늘날 순례길이 생겼다.

여러 갈래길 가운데 가장 알려져 있고 흔히 거치는 길로 ‘프랑스 길’이 있는데 절대 만만한 코스가 아니며 프랑스 남부국경에서 시작해 피레네 산맥을 넘어 스페인 산티아고 콤포스텔라까지 이르는 800km 여정. 하루에 20여 킬로미터씩 한달을 꼬박 걸어야 한다. 연금술사파올로 코엘료가 걸어 더욱 유명해졌다. 2010년 27만명이 방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