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U, BRAZIL, & ARGENTINA 페루,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브라질, 아르헨티나 12박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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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1
지역:뉴욕
일정:뉴욕 출발

2 day 2
지역:리마, 쿠스꼬, 우루밤바
일정:
*리마 도착
*안내원 미팅후,  리마 출발
*꾸스꼬 도착후, 산토 도밍고 성당(코리캰챠) 관광
*중식(현지식)
*잉카 유적지 관광
거대 요새 삭사이와만, 잉카의 신전 켄코,
푸카푸카라 잉카제국의 목욕터 탐보 마챠이 관광후
*우루밤바로 이동
*석식후, 호텔 투숙

3 day 3
지역:우루밤바, 마츄피츄, 우루밤바
일정:
*호텔내 조식후
*올랸타이 탐보 기차역으로 이동
*마츄피츄행 기차 탑승 및 도착
** 마츄피츄 유적지 관광
콘도르의 신전과 감옥, 왕녀의 궁전, 인티와타나,
태양 신전등
*중식(현지식)후, 휴식
*기차역으로 이동후, 호텔로 귀환
*석식후, 호텔 투숙

4 day 4
지역:꾸스꼬, 리마, 이까
일정:
*호텔 조식후, 휴식(자유시간)
*꾸스꼬 공항으로 이동
* 꾸스꼬 출발
*리마 도착
*중식(현지식/한식)후
** 페루가 자랑하는 세계 최대의 황금 박물관 견학
(또는 성 박물관) 후
*이까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석식후, 호텔 투숙

5 day 5
지역:이까,나스카, 리마
일정: 호텔내 조식후,
빠라카스로 이동
모터보트를 이용하여 작은 갈라파고스라 불리우는 “물개섬 관광”
중식(현지식)후, 이까로 이동, 와까치나 오아시스 및 샌드카 사막 투어
나스카로 이동
석식후, 호텔 투숙

6 day 6
지역:리마
일정: 호텔 조식후, 경 비행기를 이용하여
** 풀리지 않은 신비 “기하학적인 모양과 동물 그림”등
나스카 라인 관광후, 리마로 이동
석식 후 호텔휴식

7 day 7
지역:이과수,브라질
일정: *호텔내 조식후, 휴식
*공항으로 이동
리마 출발
*이과수(IGU) 도착
*호텔로 이동, 투숙

8 day 8
지역:
브라질, 이과수 지역, 리오
일정: *호텔내 조식후,
* 세계 최대 발전량을 자랑하는 이따이프 수력 발전소
: 영화 관람 . 발전소 현장을 탐방
* 브라질쪽 이과수 국립공운 이과수 폭포 괸광
세계최대 폭포의 넓이 2.7km에 약 300개의
폭포들이  각자의자테를 자랑하는 웅장한 모습
*중식(현지식)후
옵션:  마꾸코 사파리 졍글 보트관광
오픈차를 이용해서 자연속에 졍글과 숨쉬며
초고속 보트를 타고, 이과수폭포수에 접근
환상적인 물 세례로 스트레스 해소와 스릴을
만끽하는 코스
*석식(현지식)후, 호텔 투숙

9 day 9
지역:브라질의, 리오대자네이로
일정: *호텔 조식후
*브라질 아르헤니티나 국경 출입국 수속
*아르헨티나 이과수 국립공원 관광
*이과수 악마의 목구멍 폭포 관광 :
-이과수폭포에서 최대의 낙차
82m높이로 웅장함과 강렬한 폭포의 마력에 빨려
들러가는 유혹을 느끼는 악마의 지역 관광
*중식후
*이과수폭포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밋션영화 촬영장
졍글속 도보로 관광
*아르헨티나 공항으로 이동
*G32076편 항공으로 이과수(IGU) 출발
*리오(GIG) 도착
*석식(현지식)후, 호텔 투숙 f

10 day 10
지역:브라질의 리오대자네이로
일정:
*호텔내 조식후
** 전일 시내관광
코르도바 언덕의 예수상, 슈가로프 산 케이블 등정
H.STERN 보석 박물관, 삼보드로, 마마까낭
축구장 등
옵션: 리오 카니벌 진수를 그대로 재현한 샴바쇼 관광
*석식(현지식)후, 호텔 투숙

11 day 11
지역:리오, 부에노스아이레스
일정:*호텔내 조식후,
*공항으로 이동 도착하여 중식
부에노스 아이레스 관광
*석식후(탱고 디너식), 호텔 투숙

12 day 12
지역: 브에노스아이레스
일정:
*호텔내 조식후
** 화려한 핑크빛의 대통령 궁, 국회 의사당,,
탱고의 발생지. 보카지구 관광
*공항으로 이동​

13 day 13
지역:미국도착

축구와 삼바춤의 나라 브라질 관광 브라질 국기

남미의 약 반 정도를 차지하며 면적은 851만 키로미터(남한의 86배), 인구는 약 1억 5천만 명 정도 입니다. 인종 구성도는 백인계 54%, 혼혈 34%, 흑인계 10%, 황색인계 2%로 구성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정확한 것은 알수 없습니다. 유명한 곳은 아마존의 인디오, 인공도시인 브라질리아 흑인문화인 살바도르, 카니발의 도시이며 세계 3 대 미항의 하나인 리오데 자네이로, 제 1 의 대도시이며 상업도시인 상파울로, 루즈벨트 대통령의 가족이 그 웅장함과 아름다운 무지개를 보고 ‘아! 불쌍한 나이아가라여!’ 라고 말했다는 이과수 폭포 등 입니다. 이번 투어를 통해 향기좋은 브라질 COFFEE를 마시며 브라질의 아름다움을 직접 보고 느끼시기 바랍니다. *미국여권은 VISA필

1. 세계 3 대 미항의 절정 리오데 자네이로

브라질하면 길고 빼놓을 수 없는 곳, 세계 3 대 미항의 하나로 불리우는 리오는 미항으로서의 완벽한 조건을 갖춘 관광지로도 유명하지만 삼바축제로도 유명한 곳이다. 세계 최대를 자랑하는 코르코바도 언덕의 예수거상에 올라 바라보는 리오시는 감탄을 자아내게 하며 007영화 문레이커의 촬영장소이기도 했던 슈거로프 정상에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보는 리오의 전경은 자연과 인공의 조화가 연출하는 아름다움을 동시에 감상할수 있는 코스이다.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브라질 미녀들을 감상하며 거니는 것도 리오 관광의 매력. 세계축구계의 최정상답게 세계 최대 규모의 축구경기장 마라까나(MARACANA)는 옛날 화려했던 브라질을 연상시키며 13km에 달하는 세계에서 최고로 긴 해상교 디떼로이 다리를 달려보는 것도 리오 관광의 즐거움을 더해준

2. 세계 최대의 이과수 폭포

상파울로에서 1050km남쪽으로 가면 대자연의 풍경속에 펼쳐진 세계 최대의 폭포를 볼 수 있다. 전체 폭포길이 3.75m에 이르며 계단식, 일자식의 크고 작은 폭포 270여개로 구성된 폭포가 눈앞을 가로막고 가는 발걸음을 멈추게 하며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세계 3 대 폭포의 하나이며 크기, 웅장함, 수려함, 폭포 개수로서 단연코 제일을 자랑하는 이과수 폭포는 중남미 전체 관광코스 가운데 하이라이트로 인정받기에 조금 도 부족함이 없다는 찬사를 듣는다.

그 중에서도 악마의 목구멍이라 불리우는 이과수 폭포전체 수량의 40%정도가 낙하하는 폭포로 그 웅장함은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장대한 폭포이다. 80년대 후반 엔리오 모리꼬네의 음악으로 유명했던 영화 ‘미션’의 촬영장소이기도 하다.

이과수 지역의 또다른 볼거리인 세계 최대 규모의 아따이뿌 수력발전소는 브라질과 파라과이 국경을 이루는 파라나강에 양국 합작으로 건설된 발전소이다. 시간당 총 1260만kw의 전기를 생산하며, 브라질 전국의 25%에 전력을 공급해주는 거대한 규모의 수력 발전소이다.

탱고와 카우보이의 나라 아르헨티나 관광 아르헨티나 국기

정식 국명은 아르헨티나 공화국이며, 수도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입니다. 인종은 스페인과 이탈리안이 대부분으로 85%정도이며, 본토 미국인과 혼혈이 15%정도라고 합니다. 인구는 대략 약 3,000만명이며, 면적은 276만 Km, 종교는 90% 정도가 카톨릭이라고 합니다. 정작 이곳에오면 이 나라의 주 매력인 자연의 경이로움에 놀라 것임은 물론 흥미로운 축구와 민첩한 다리 놀림이 이 지역의 고유한 지방색을 느끼게끔 하기도 합니

남미의 파리 부에노스 아이레스

아르헨티나의 수도이자, 도시 자체만으로도 하나의 나라인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잘 정돈된 모습이 특히 유럽피안 분위기를 많이 띄고 있어 파리에 온것 같은 착각을 들게 하기도 합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굴지의 최고급 주택지인 리골레타 지구는 역대 대통령 13명의 묘소를 비롯하여 미모와 영화 같은 인생 경력으로 유명한 에비타로 불리는 전대통령 부인도 이곳에 묻힌 한사람입니다. 유럽에서 들어오는 최신상품을 쇼핑하기에 제격인 플로리다 거리, 세계에서 가장 넓은 거리로 유명한 줄리오 거리는 그야말로 보행자의 악몽이라 불릴만큼 복잡한 거리입니다. 그리고 노예폐지를 찬양하는 기념비와 분수, 테라스등이 있는 국회의사당을 관광하게 됩니다.

남아메리카 잉카문화의 중심지 페루 관광 페루국기

남아메리카 중부 태평양 연안에 있는 나라로, 15세기 케추아족(族)의 잉카 제국(帝國)이 탄생한 곳이다. 1532년 에스파냐의 F.피사로에게 정복된 후 300년 동안 에스파냐의 지배를 받았으며, 1821년 독립 선언 후 1824년 완전한 독립을 달성하였다. 정식명칭은 페루공화국(Republica del Peru)이다. 북쪽으로 에콰도르·콜롬비아, 동쪽으로 브라질, 남동쪽으로 볼리비아, 남쪽으로 칠레와 국경을 접하고 서쪽으로 태평양에 면한다. 아마존 유역에 대한 연고권을 둘러싸고, 에스파냐의 식민지였던 페루 부왕령(副王領)에 같이 속했던 에콰도르와 독립 이후부터 영토 분쟁을 계속하고 있다. 남아메리카에서 유일하게 고대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는 나라이다. 다인종국가로, 고대 잉카 문명의 꽃을 피웠던 인디오가 전체 인구의 반 가까이 되지만 정치·경제의 실권은 전체 인구의 12%에 불과한 백인이 장악하고 있다. 행정구역은 25개주(region)와 1개 지역(provincia)으로 되어 있다.

페루의 수도 리마 페루 중앙부 카야오항(港)에서 약 10km, 태평양 연안(沿岸)에 면한 산크리스토발 대지(臺地)의 기슭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고도(古都)이다. 적도 부근, 연안사막지대에 위치하나, 페루 해류의 영향을 받아 기온은 그다지 높지 않고, 월평균기온은 2월이 22.5℃로 가장 높고, 8월이 15℃ 정도로 가장 낮으며, 연강수량은 약 30mm에 불과하다. 1535년 에스파냐인(人) 피사로에 의해서 ‘제왕(諸王)의 도읍’으로 건설되어, 19세기 초 남아메리카 각국이 에스파냐로부터 독립할 때까지 남아메리카에 있는 에스파냐 영토 전체의 주도(主都)가 되었다.

잉카 제국의 수도 리마의 동남쪽 580km, 해발고도 3,400m의 안데스 산중의 쿠스코 분지에 위치하여 기후가 쾌적하다. 13세기 초에 건설되어 16세기 중반까지 중앙 안데스 일대를 지배한 잉카 제국의 수도였다. 지금은 안데스 산악지대의 농목축업·상업 및 교통의 중심지이다. 1533년 피사로를 비롯한 에스파냐인들에게 정복되었으나, 번영의 절정기를 맞이하였던 당시의 쿠스코는 정연한 시가지, 아름다운 건물, 거대한 신전 등으로 정복자를 놀라게 하였다. 정복된 후, 해안지방에 현재의 수도인 리마시(市)가 건설되자 수도로서의 기능을 빼앗겼다. 시내와 교외에는 잉카 제국의 유적이 많고 연구자나 여행자의 메카 구실을 한다. 주민의 대부분은 잉카의 자손인 인디오이고 수공업적인 면(綿)·모직물, 피혁가공 외에 경공업도 발달하였다. 모엔드항(港)으로 통하는 철도가 있고 리마와는 자동차도로와 항공로로 이어진다.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츄피츄 1534년 정복자인 에스파냐인을 상대로 반란을 일으켰던 만코 2세 이하 사이리 토파크, 티투 쿠시, 토파크 아마르 등의 잉카가 거점으로 삼았던 성채도시로 보인다. 그 시대에 세운 건조물이 주체를 이루고 있으나, 정복 전의 잉카시대에 속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다. 출토된 유물은 후기 잉카의 토기 ·금속기가 대부분이며, 1911년 미국인 하이람 빙엄이 발견하였다. 유네스코의 세계유산목록에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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