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U 페루

페루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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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1
일정:미국 출발

2 day 2
장소:리 마, 쿠스꼬, 우루밤바
일정: 리마 도착 / 안내원 미팅후, LA 2123편으로 리마 출발, 꾸스꼬 도착후, 산토 도밍고 성당(코리캰챠) 관광, 중식(현지식) / 잉카 유적지 관광, 거대 요새 삭사이와만, 잉카의 신전 켄코, 푸카푸카라, 잉카제국의 목욕터 탐보 마챠이 관광후, 우루밤바로 이동, 석식(호텔식)후, 호텔 투숙

3 day 3
장소: 우루밤바, 마츄피츄, 우루밤바
일정: 호텔내 조식후, 올랸타이 탐보 기차역으로 이동, 마츄피츄행 기차 탑승 및 도착
** 마츄피츄 유적지 관광, 콘도르의 신전, 왕녀의 궁전, 인티와타나, 태양신전등
중식(현지식)후, 휴식, 기차역으로 이동후, 호텔로 귀환, 석식(호텔식)후, 호텔 투숙

4 day 4
장소: 꾸스꼬, 리 마, 빠스카스
일정: 호텔 조식후, 꾸스꼬 공항으로 이동, LA 2046편으로 꾸스꼬 출발
리마 도착, 중식(한식/현지식)후, ** 페루가 자랑하는 세계 최대의 황금 박물관 견학
(또는 성 박물관) 후, ** 신시가지로 이동, 사랑의 공원, 절벽위에 위치한
라르꼬 마르 상가 관광후, 석식(한식)후, 호텔 투숙

5 day 5
장소: 이까, 나스카
일정: 호텔내 조식후, 빠라스카로 이동, 모터보트를 이용하여 작은 갈라파고스라 불리우는 “물개섬 관광”, 중식(현지식)후, 이까로 이동, 와까치나 오아시스 및 샌드카 사막 투어, 나스카로 이동
석식후, 호텔 투숙

6 day 6
장소: 나스카, 리 마
일정: 호텔 조식후, 경 비행기를 이용하여, ** 풀리지 않은 신비 “기하학적인 모양과 동물 그림”등, 나스카 라인 관광후, 리마로 이동 중식(HOTEL LAS DUNAS), 석식(한식)후, 공항으로 이동

7 day 7
페루 출발
미국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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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zco, taken by Arirang Custom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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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 Ride, photo taken by Arirang Customer 2017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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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u Picchu, Photo taken by Arirang Custom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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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taken by Arirang Customer 2017 Peru Tour

남아메리카 잉카문화의 중심지 페루 관광  

남아메리카 중부 태평양 연안에 있는 나라로, 15세기 케추아족(族)의 잉카 제국(帝國)이 탄생한 곳이다. 1532년 에스파냐의 F.피사로에게 정복된 후 300년 동안 에스파냐의 지배를 받았으며, 1821년 독립 선언 후 1824년 완전한 독립을 달성하였다. 정식명칭은 페루공화국(Republica del Peru)이다. 북쪽으로 에콰도르·콜롬비아, 동쪽으로 브라질, 남동쪽으로 볼리비아, 남쪽으로 칠레와 국경을 접하고 서쪽으로 태평양에 면한다. 아마존 유역에 대한 연고권을 둘러싸고, 에스파냐의 식민지였던 페루 부왕령(副王領)에 같이 속했던 에콰도르와 독립 이후부터 영토 분쟁을 계속하고 있다. 남아메리카에서 유일하게 고대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는 나라이다. 다인종국가로, 고대 잉카 문명의 꽃을 피웠던 인디오가 전체 인구의 반 가까이 되지만 정치·경제의 실권은 전체 인구의 12%에 불과한 백인이 장악하고 있다. 행정구역은 25개주(region)와 1개 지역(provincia)으로 되어 있다.

페루의 수도 리마

페루 중앙부 카야오항(港)에서 약 10km, 태평양 연안(沿岸)에 면한 산크리스토발 대지(臺地)의 기슭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고도(古都)이다. 적도 부근, 연안사막지대에 위치하나, 페루 해류의 영향을 받아 기온은 그다지 높지 않고, 월평균기온은 2월이 22.5℃로 가장 높고, 8월이 15℃ 정도로 가장 낮으며, 연강수량은 약 30mm에 불과하다. 1535년 에스파냐인(人) 피사로에 의해서 ‘제왕(諸王)의 도읍’으로 건설되어, 19세기 초 남아메리카 각국이 에스파냐로부터 독립할 때까지 남아메리카에 있는 에스파냐 영토 전체의 주도(主都)가 되었다.

잉카 제국의 수도

리마의 동남쪽 580km, 해발고도 3,400m의 안데스 산중의 쿠스코 분지에 위치하여 기후가 쾌적하다. 13세기 초에 건설되어 16세기 중반까지 중앙 안데스 일대를 지배한 잉카 제국의 수도였다. 지금은 안데스 산악지대의 농목축업·상업 및 교통의 중심지이다. 1533년 피사로를 비롯한 에스파냐인들에게 정복되었으나, 번영의 절정기를 맞이하였던 당시의 쿠스코는 정연한 시가지, 아름다운 건물, 거대한 신전 등으로 정복자를 놀라게 하였다. 정복된 후, 해안지방에 현재의 수도인 리마시(市)가 건설되자 수도로서의 기능을 빼앗겼다. 시내와 교외에는 잉카 제국의 유적이 많고 연구자나 여행자의 메카 구실을 한다. 주민의 대부분은 잉카의 자손인 인디오이고 수공업적인 면(綿)·모직물, 피혁가공 외에 경공업도 발달하였다. 모엔드항(港)으로 통하는 철도가 있고 리마와는 자동차도로와 항공로로 이어진다.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츄피츄

1534년 정복자인 에스파냐인을 상대로 반란을 일으켰던 만코 2세 이하 사이리 토파크, 티투 쿠시, 토파크 아마르 등의 잉카가 거점으로 삼았던 성채도시로 보인다. 그 시대에 세운 건조물이 주체를 이루고 있으나, 정복 전의 잉카시대에 속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다. 출토된 유물은 후기 잉카의 토기 ·금속기가 대부분이며, 1911년 미국인 하이람 빙엄이 발견하였다. 유네스코의 세계유산목록에 수록되어 있다.